아게다시도후
1. 개요
아게다시도후는 두부에 감자 전분이나 밀가루를 묻혀 튀긴 일본 요리이다. 1782년 출판된 요리책 《두부 백가지》에 소개될 정도로 역사가 깊다. 감자 전분을 사용하면 국물에 점성이 생기고, 밀가루를 사용하면 다른 식감을 낸다. 아게다시도후 외에도 가지를 활용한 아게다시나스 등 유사한 조리법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과거 도쿄의 요리집 "아게다시"는 아침 일찍 아게다시도후를 제공하며 목욕도 할 수 있어 유명했다.
| 요리 종류 | 두부 요리 |
|---|---|
| 주재료 | 두부 (모두부) |
| 조리법 | 튀김 |
| 기원 | 일본 |
| 일본어 | 揚げ出し豆腐 (아게다시도후) |
|---|---|
| 로마자 표기 | Agedashi dōfu |
| 한국어 번역 | 튀겨낸 두부 |
| 주재료 | 모두부 (연두부) |
|---|---|
| 조리 과정 | 두부에 녹말 가루를 입혀 튀긴 후, 뜨거운 다시마 간장 소스(‘다시’)에 담가 먹는 일본 요리이다. |
| 소스 종류 | 다시 (보통 미림, 간장, 가쓰오부시를 함께 넣어 만든다.) |
| 고명 | 잘게 썬 파나 간 무, 가쓰오부시 등을 얹는다. |
| 추가 재료 | 위에 모치를 올려 조리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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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채식요리 -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키는 밀가루 반죽에 여러 재료를 넣어 철판에 구워 먹는 일본의 부침개로, 1930년대 오사카에서 처음 이름이 붙여졌으며, 쌀 부족 시대에 대중화된 후 지역별로 다양한 스타일로 발전하여 일본 및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
일본의 채식요리 -
스이모노
스이모노는 일본의 맑은 국으로, 다시에 간을 한 국물에 다양한 건더기를 넣어 칠기 완에 담아 먹는 음식이다. -
두부 요리 -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순두부를 주재료로 하여 고추장과 참기름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날달걀을 넣어 먹는 한국의 대표적인 찌개 요리이며, 전라북도 완주군과 경상남도 함양군의 향토 음식으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고 조선시대 기록에도 등장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이다. -
두부 요리 -
유도후
유도후는 간장 등으로 간을 한 국물에 데운 두부를 약재와 함께 먹는 일본 요리이며, 가정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넣어 끓이거나 스모(相撲)部屋에서는 전골 형태로 먹기도 한다. -
콩 요리 -
낫토
낫토는 낫토균으로 발효시킨 끈적한 실이 특징인 일본의 전통 콩 발효 음식으로, 특유의 냄새와 식감으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영양소가 풍부하고 건강에 좋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
콩 요리 -
된장
된장은 콩을 주재료로 하는 한국 전통 발효 식품으로, 삼국시대 이전부터 제조되었으며, 전통적인 메주 발효 방식과 현대적인 공장 제조 방식이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재료에 따라 한식된장, 된장, 조미된장으로 분류하며,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2. 역사
아게다시도후는 오래되고 잘 알려진 요리이다. 1782년에 출판된 두부 백진(두부 햐쿠친, 문자 그대로 "백 두부")이라는 제목의 일본 두부 요리책에 냉장 두부(히야약코일본어) 및 조림 두부(유도후일본어)와 같은 다른 두부 요리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전전(戦前) 시대까지 도쿄도다이토구 시모야 겐쿠로몬초(현재의 우에노 이케노하타)에 있던 유서 깊은 요리집 "아게다시"는 아침 일찍부터 아게다시도후를 제공하고, 목욕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요시와라에서 돌아오는 손님들에게 유명했다. 해당 가게는 서양화가 코이즈 겐타로의 생가였다.
3. 조리법
아게다시도후는 감자 전분을 두부에 묻혀 튀긴 것과 밀가루를 묻혀 튀긴 것이 있으며, 이는 개인적인 음식 취향이나 집안의 전통에 따라 달라진다. 감자 전분과 밀가루 옷의 큰 차이점으로는 튀긴 후의 기름기, 옷의 식감 등이 있다.
3.1. 감자 전분을 사용할 때의 특징
감자 전분을 두부에 묻혀 튀긴 것과 밀가루를 묻혀 튀긴 것의 차이는 개인적인 음식 취향이나 집안의 전통에 따른다. 감자 전분과 밀가루 옷의 큰 차이점은 튀긴 후의 기름기, 옷의 식감 등이다. 감자 전분을 사용할 때에는 뜨거운 다시 국물을 부어 잠시 두면 국물에 적당한 점성이 생긴다는 특징이 있다.
3.2. 밀가루를 사용할 때의 특징
아게다시도후는 감자 전분을 두부에 묻혀 튀긴 것과 밀가루를 묻혀 튀긴 것으로 나뉜다. 이는 개인적인 음식 취향이나 집안의 전통에 따라 달라진다. 밀가루를 사용하면 튀긴 후의 기름기와 옷의 식감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4. 기타
도쿄도 다이토구 시모야 겐쿠로몬초(현재의 우에노 이케노하타)에 있던 유서 깊은 요리집 "아게다시"는 아침 일찍부터 아게다시도후를 제공하고 목욕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요시와라에서 돌아오는 손님들에게 유명했다. 이 가게는 서양화가 코이즈 겐타로의 생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