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도 리베이로
1. 개요
아르만도 리베이로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카디스 CF에서 9년간 뛰며 2004-05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2008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임대되어 활약했다. 2009-10 시즌 후 은퇴했으며, 아틀레틱 빌바오 역사상 최고령 출전 선수로 기록되었다. 은퇴 후에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코치진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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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Armando Ribeiro de Aguiar Malda |
|---|---|
| 출생일 | 1971년 1월 16일 |
| 출생지 | 스페인 소펠라나 |
| 키 | 1.80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1986–1988: 우헤라가 1988–1990: 로그로녜스 |
|---|---|
| 클럽 | 1990–1992: 로그로녜스 B (34경기, 0골) 1992–1994: 스포르팅 히혼 B (9경기, 0골) 1994–1998: 알라베스 (5경기, 0골) 1994–1995: → 베르메오 (임대) (36경기, 0골) 1998–1999: 바라칼도 (18경기, 0골) 1999–2008: 카디스 (267경기, 0골) 2008: → 아틀레틱 빌바오 (임대) (16경기, 0골) 2008–2010: 아틀레틱 빌바오 (3경기, 0골) |
| 총 출장수 | 388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2005: 바스크 국가대표 (1경기, 0골) |
|---|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다비드 비야
다비드 비야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UEFA 유로 2008과 2010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는 퀸스보로 FC의 구단주와 오디샤 FC의 글로벌 축구 운영 책임자로 활동한다.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안토니오 마세다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안토니오 마세다는 스포르팅 히혼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과 UEFA컵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UEFA 유로 1984 준우승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바라칼도 CF의 축구 선수 -
이냐키 사에스
이냐키 사에스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우승과 스페인 국가대표팀 출전, 그리고 스페인 U-21 및 U-20 대표팀 감독으로서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와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끈 스페인의 축구인이다. -
바라칼도 CF의 축구 선수 -
기예르모 고로스티사
기예르모 고로스티사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아틀레틱 빌바오와 발렌시아 CF에서 라리가 우승 6회, 코파 델 레이 우승 5회를 달성하고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리그 득점왕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스페인 내전 당시 정치적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비선수진 -
안도니 수비사레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했던 골키퍼 안도니 수비사레타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FC 바르셀로나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에서 단장직을 역임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비선수진 -
훌렌 게레로
훌렌 게레로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지도자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만 430경기 116골을 기록한 원 클럽 맨이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1990년대를 대표하는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2. 축구 경력
아르만도는 비스카이아 도 소펠라나 출신이다. 여러 하부 리그 구단 소속으로 활약하던 그는 알라베스에서 2부 리그 소속으로 3년을 보냈지만 별 인상을 남기지 못했고, 카디스에서 9년을 보내면서 2004-05 시즌에는 2부 리그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이듬해 라 리가에서도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은 1년 만에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8년 1월, 카디스는 주전 골키퍼 고르카 이라이소스를 무릎 부상으로 잃은 아틀레틱 빌바오에 아르만도를 수혈하여 6개월 동안 공백을 메우게 했다. 3월 15일,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그는 20분을 남기고 2-1로 빌바오가 앞서가는 와중에 베티스 관중이 던진 병을 맞았다. 그는 눈두덩이에 난 상처를 여섯 바늘 꿰메야 했고,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은 아틀레틱의 몰수승을 선언했다.
시즌 말, 그는 임대 기간이 끝나고 바스크 연고 구단으로 완전 이적하였고, 이라이소스가 복귀하면서 이냐키 라푸엔테에 서열에서 앞선 아르만도는 후보 골키퍼가 되었다. 그는 2008-09 시즌에 단 두 차례 출전했는데, 한 번은 2009년 2월 28일에 1-2로 패한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로,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은 당시 코파 델 레이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주전 선수를 모두 뺐고, 그가 출전한 나머지 경기는 또 세비야 연고 구단과의 경기였는데, 베티스와의 산 마메스 안방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는데, 이 경기도 같은 사유로 출전했다.(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대비)
3경기에 출전한(코파 델 레이 경기 2경기, 리그 최종전) 2009-10 시즌 후, 아르만도는 은퇴하였다. 그의 마지막 리그 경기는 2010년 5월 15일, 라싱 산탄데르와의 경기로, 39세 119일로 구단 역사상 최고령 출전 선수로 기록을 경신했다. 그 후, 그는 다음 시즌에 감독진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2.1. 클럽 경력
아르만도는 비스카이아 도 소펠라나 출신이다. 여러 하부 리그 구단 소속으로 활약하던 그는 알라베스에서 2부 리그 소속으로 3년을 보냈지만 별 인상을 남기지 못했고, 카디스에서 9년을 보내면서 2004-05 시즌에는 2부 리그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이듬해 라 리가에서도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은 1년 만에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8년 1월, 카디스는 주전 골키퍼 고르카 이라이소스를 무릎 부상으로 잃은 아틀레틱 빌바오에 아르만도를 수혈하여 6개월 동안 공백을 메우게 했다. 3월 15일,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그는 20분을 남기고 2-1로 빌바오가 앞서가는 와중에 베티스 관중이 던진 병을 맞았다. 그는 눈두덩이에 난 상처를 여섯 바늘 꿰메야 했고,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은 아틀레틱의 몰수승을 선언했다.
시즌 말, 그는 임대 기간이 끝나고 바스크 연고 구단으로 완전 이적하였고, 이라이소스가 복귀하면서 이냐키 라푸엔테에 서열에서 앞선 아르만도는 후보 골키퍼가 되었다. 그는 2008-09 시즌에 단 두 차례 출전했는데, 한 번은 2009년 2월 28일에 1-2로 패한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로,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은 당시 코파 델 레이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주전 선수를 모두 뺐고, 그가 출전한 나머지 경기는 또 세비야 연고 구단과의 경기였는데, 베티스와의 산 마메스 안방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는데, 이 경기도 같은 사유로 출전했다.(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대비)
3경기에 출전한(코파 델 레이 경기 2경기, 리그 최종전) 2009-10 시즌 후, 아르만도는 은퇴하였다. 그의 마지막 리그 경기는 2010년 5월 15일, 라싱 산탄데르와의 경기로, 39세 119일로 구단 역사상 최고령 출전 선수로 기록을 경신했다. 그 후, 그는 다음 시즌에 감독진의 일원으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