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3호
1. 개요
아르테미스 3호는 2025년 SLS 로켓 블록 1으로 오리온 (우주선)을 발사하여 4명의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내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중 2명의 우주비행사가 달 남극에 착륙하여 약 6.5일 동안 탐사 활동을 진행하며,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여성 및 유색 인종 우주비행사의 달 착륙이 예상된다. 아르테미스 계획의 일환으로 선발된 13명의 우주비행사 중에는 한국계 미국인 조니 킴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가 달에 착륙할 경우 한국계 최초의 달 착륙 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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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 -
2026년 FIFA 월드컵
2026년 FIFA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어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
2026년 우주 개발 -
근지구 천체 카메라
근지구 천체 카메라는 지구 근처 천체를 탐지하고 연구하기 위해 개발된 우주 망원경으로, 열 적외선 파장을 사용하여 기존 광학 망원경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천체를 탐지하며 지구 충돌 위험 천체의 조기 발견 및 궤도 파악을 목표로 한다. -
2026년 우주 개발 -
플라토 (우주망원경)
플라토는 유럽 우주국에서 2026년 말 발사 예정인 우주 망원경으로, 태양과 유사한 별 주위의 지구 크기 외계 행성을 탐지하고 거주 가능성을 파악하며, 24대의 카메라를 탑재하여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지상 망원경과 연계 관측을 수행할 계획이다. -
오리온 (우주선) -
아르테미스 계획
아르테미스 계획은 2024년까지 우주 비행사를 달에 보내고 지속 가능한 유인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NASA가 추진하는 달 탐사 프로그램이며, 국제 협력을 통해 루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고 민간 기업의 착륙선을 활용하며 높은 비용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오리온 (우주선) -
아르테미스 2호
아르테미스 2호는 오리온 다목적 유인 우주선의 첫 유인 비행으로, 4명의 우주비행사가 우주 발사 시스템 블록 1을 사용하여 달 궤도를 근접 비행하며, 2025년 9월 이후 발사 예정이고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이 탑승하며 오리온 아르테미스 II 광통신 시스템 시험과 함께 유색인종, 여성, 비 미국인의 첫 지구 저궤도 초월 우주 비행을 포함하는 중요한 임무이다.
2. 발사 계획
2025년에 SLS 로켓 블록 1으로 오리온 (우주선)을 발사할 계획이다. 4명이 달 남극에 착륙해 일주일 동안 머물다 지구로 귀환할 것이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여성과 유색 인종 우주비행사가 달에 착륙할 것이다.
4명의 우주인이 탑승해 달에 도착하면, 2명만 달 남극에 6.5일 동안 머물다 귀환할 것이다. 아폴로 17호는 사령선에 한 명이 머물고, 2명이 달에 착륙했었다.
3. 주요 임무
오리온 (우주선)을 SLS 로켓 블록 1으로 2025년에 발사할 계획이다. 4명의 우주비행사가 달 남극에 착륙하여 약 일주일 동안 머무르다 지구로 귀환할 것이다.
이번 임무를 통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가 달에 착륙하게 된다.
4명의 우주인이 달에 도착하면, 그 중 2명은 달 남극에 착륙하여 약 6.5일 동안 머무를 예정이다. 이는 아폴로 17호에서 사령선에 1명이 남고 2명이 달에 착륙했던 임무 구조와 유사하다.
아르테미스 계획에는 13명의 우주인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6명이 여성이다. 조니 킴은 한국계 미국인 남성 의사로, 네이비실 장교로 복무하며 중동에서 100회 이상의 전투 경험을 쌓았고 은성훈장을 받은 전쟁 영웅이다. 또한 하버드 의대 출신 의사이기도 하다. 만약 조니 킴이 달 착륙에 성공한다면, 한국계로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딘 기록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7명의 남자 우주인 중에서 그가 선발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