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카의 사자주두
1. 개요
아소카의 사자주두는 기원전 3세기 인도 마우리아 제국의 아소카 대왕이 세운 기둥의 꼭대기에 조각된 조각상이다. 이 조각상은 네 마리의 사자가 서로 등지고 서 있는 모습으로, 인도 공화국의 국장으로 사용된다. 사자주두는 법륜과 함께 아소카 대왕의 불교적 가르침을 상징하며, 인도 문화와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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