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메이지 시대 기업인)
1. 개요
아소 다로(메이지 시대 기업인)는 아소 다키치의 아들로, 아소 상점 이사를 역임했다. 장형과 차형의 사망으로 아소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으나, 31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그의 손자에는 제92대 내각총리대신 타로가 있다.
| 이름: 아소 다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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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887년 9월 |
|---|---|
| 출생지 | 일본 |
| 사망일 | 1919년 3월 |
| 사망지 | 일본 |
| 직업 | 사업가 |
| 배우자 | 나쓰코 (夏子) |
| 자녀 | 다카키치 (太賀吉), 에쓰코 (艶子), 덴타 (典太), 다쓰코 (辰子) |
| 부모 | 아소 다키치 (麻生太吉), 야스 (ヤス) |
| 조부 | 아소 다키치 (麻生太吉) |
|---|---|
| 출신 학교 | 제세이코 (済々黌) |
-
아소 다키치가 -
아소 다로
아소 다로는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아소 시멘트 사장을 역임하고 1979년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여러 요직을 거쳐 제92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민주당 부총재 및 최고 고문이다. -
아소 다키치가 -
도모히토 친왕비 노부코
도모히토 친왕비 노부코는 아소 다카키치의 딸이자 요시다 시게루의 외손녀이며 도모히토 친왕과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고, 황족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일본 동요 학회 명예 총재 등을 역임하고 있다. -
아소 그룹 관련자 -
아소 다로
아소 다로는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아소 시멘트 사장을 역임하고 1979년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여러 요직을 거쳐 제92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민주당 부총재 및 최고 고문이다. -
아소 그룹 관련자 -
도모히토 친왕비 노부코
도모히토 친왕비 노부코는 아소 다카키치의 딸이자 요시다 시게루의 외손녀이며 도모히토 친왕과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고, 황족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일본 동요 학회 명예 총재 등을 역임하고 있다. -
19세기 일본 사람 -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히로시게는 에도 시대 후기 우키요에 화가로, 풍경화 스타일을 확립하여 『도카이도 오십삼차』, 『에도 명소 백경』 등의 대표작을 남겼고 서양 인상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19세기 일본 사람 -
주만 가나에
주만 가나에는 메이지 시대의 교육자이자 야구 선수로, "야구"라는 용어를 일본에 정착시키고 일본 최초의 야구 전문서를 출판하여 일본 야구 용어 표준화와 이론 발전에 기여했으며, 교육계에서도 활동한 인물이다.
2. 생애
아소 다키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형인 다이에몬은 병약했고, 차형인 쓰루지로도 젊은 나이에 사망했기 때문에 아소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다. 그러나 본인도 병약하여 31세에 사망했다. 생전에는 아소 상점 이사를 역임했다.
2.1. 가계와 성장 배경
아소 다키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형 다이에몬은 병약했고, 차형 쓰루지로도 젊은 나이에 사망하여 아소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다. 그러나 본인도 병약하여 31세에 사망했다. 생전에는 아소 상점 이사를 역임했다.
2.2. 아소 상점 이사
아소 다키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형인 다이에몬은 병약했고, 차형인 쓰루지로도 젊은 나이에 사망했기 때문에 아소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다 . 그러나 본인도 병약하여 31세에 사망했다. 생전에 아소 상점 이사를 역임했다 .
3. 가족 및 친족
3.2. 배우자 및 자녀
아소 다로의 처는 나츠코로, 자작 가노 히사오의 여동생이자 지쿠고 미이케번 6대 번주 다치바나 타네치카의 증손녀, 다치바나 타네미치의 손녀, 자작 가노 히사요시의 딸이다.
장남 다가키치는 실업가이자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차남 덴타는 실업가였다. 장녀 쓰야코는 노다 겐자부로의 아내였고, 차녀 다쓰코는 호리에 에쓰조의 아내였다.
3.4. 증손/증손녀
* 증손 - 이와오 (실업가)
* 증손녀 - 아키코 여왕
* 증손녀 - 요코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