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2011년 영화)
1. 개요
아우슈비츠는 2011년에 개봉한 영화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의 현실을 잔혹한 이미지로 묘사한다. 영화는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촬영되었으며, 우베 볼이 감독했다. 2011년 베를린에서 초연되었으나, 일부 평론가들은 끔찍한 묘사를 이유로 개봉을 보이콧했다. 영화는 홀로코스트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과 인터뷰를 통해 수용소 내 삶의 타락과 가학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
졸라휘테
졸라휘테는 게스트 하우스 사진이 소설에 영감을 주고, SS 여성 보조원들이 블루베리를 먹는 사진이 희곡의 소재가 되는 등 대중 문화 작품에 영감을 준 장소이다.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
존더코만도 사진
존더코만도 사진은 1944년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에서 존더코만도가 극도로 위험한 상황 속에서 촬영한 가스실과 소각 시설의 모습이 담긴 네 장의 사진으로, 홀로코스트의 끔찍한 현실을 증언하는 결정적인 증거이며, 헬레나 단톤에 의해 폴란드 지하 조직으로 밀반출되어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되었다. -
2011년 영화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1년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우베 볼 감독 영화 -
왕의 이름으로
우베 볼이 감독하고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한 왕의 이름으로는 던전 시즈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사악한 마법사 갈리안에 맞서 왕국을 구원하려는 농부 파머의 여정을 그린 2007년 액션 판타지 영화이지만, 흥행과 비평 모두 실패하며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우베 볼 감독 영화 -
씨드 (영화)
씨드(Seed)는 2007년 개봉한 공포 영화로, 사형 집행에 실패한 연쇄 살인범 맥스 시드가 부활하여 복수를 시작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뉴욕 시 공포 영화제에서 최우수 특수 효과상을 수상했다.
2. 출연
* 슈테펜 메네케스 - 친위대 경비병 역
* 아르베트 비른바움/Arved Birnbaum영어 - 친위대 수용소 사령관 역
* 닉 골드만 - 죄수 역
* 알렉시스 바워카 - 가마 죄수 역
* 막시밀리안 게르트너 - 어린 소년 역
* 해럴드 레비 - 치과 의사 죄수 역
* 우베 볼 - 가스실 밖의 나치 장교 역
2.1. 주연
* 슈테펜 메네케스 - 친위대 경비병 역
* 아르베트 비른바움/Arved Birnbaum영어 - 친위대 수용소 사령관 역
* 닉 골드만 - 죄수 역
* 알렉시스 바워카 - 가마 죄수 역
* 막시밀리안 게르트너 - 어린 소년 역
* 해럴드 레비 - 치과 의사 죄수 역
* 우베 볼 - 가스실 밖의 나치 장교 역
2.2. 조연
* 슈테펜 메네케스 - 친위대 경비병 역
* 아르베트 비른바움 - 친위대 수용소 사령관 역
* 닉 골드만 - 죄수 역
* 알렉시스 바워카 - 가마 죄수 역
* 막시밀리안 게르트너 - 어린 소년 역
* 해럴드 레비 - 치과 의사 죄수 역
* 우베 볼 - 가스실 밖의 나치 장교 역
3. 제작진
협력프로듀서 조나단 쇼어가 참여했다. 조감독으로는 세젠 세르닉, 브라이언 C. 나이트, 타냐 나이트, 안토니 스톤이 참여하였다. 미술은 마르코 비트너 로저, 세트는 다미르 가벨리카, 의상은 카트리나 맥카시가 담당했다. 분장부문에는 이브 아크닌, 마티유 밥티스타, 베아트리스 보로위엑, 조랜다 부힌, 베란게르 코테익, 메리마 디코티, 에릭 듀크론, 프랭크 고디어, 로랑 휴에트, 피에르-폴 제인, 해롤드 레비, 마이클 마시아스, 알렉시스 와워카가 참여했다. 프로덕션매니저로는 맛코 부릭, 보리스 벨리칸이 참여했다.
5. 개봉
《아우슈비츠》는 2011년 2월 13일 베를린에서 초연되었다. 많은 평론가들이 "너무 끔찍하다"는 이유로 개봉을 보이콧했다.
우베 볼 감독은 2011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베를린 영화제)에 출품료 125유로를 지불하는 것에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가 모든 영화를 공정하게 다루지 않으며, 코슬릭 위원장이 메이저 스튜디오와 결탁하고 자신의 지인들을 초대하여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6. 줄거리
영화는 잔혹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내부의 혹독한 현실을 묘사하려고 시도한다. 홀로코스트에 대해 독일 청소년들이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과 인터뷰로 시작과 끝을 맺으며, 수용소에서의 삶이 얼마나 타락하고 가학적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