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이아 브라운
1. 개요
아이제이아 브라운은 잉글랜드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레스터 시티 유소년팀을 거쳐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유소년팀에서 성장했으며, 2013년 16세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다. 첼시 FC로 이적 후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리즈 유나이티드, 루턴 타운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로 이적했지만, 부상과 질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고, 2023년 26세의 젊은 나이에 은퇴를 발표했다. 잉글랜드 U-16, U-17, U-19, U-20 대표팀을 거쳤으며, 2014년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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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아이제이아 제이 브라운 |
|---|---|
| 출생일 | 1997년 1월 7일 |
| 출생지 | 피터버러, 잉글랜드 |
| 신장 | 1.82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포워드 윙어 |
| 유소년 클럽 | 2011: 레스터 시티 2011–2013: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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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 2013: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2013–2021: 첼시 2015–2016 (임대): 피테서 2016–2017 (임대): 로더럼 유나이티드 2017 (임대): 허더즈필드 타운 2017–2018 (임대):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2018–2019 (임대): 리즈 유나이티드 2019–2020 (임대): 루턴 타운 2020–2021 (임대): 셰필드 웬즈데이 2021–2022: 프레스턴 노스 엔드 |
| 출전 및 득점 (2021년 4월 13일 기준) | 총 117경기 9골 |
| 국가대표 | 2012–2013: 잉글랜드 U16 (2경기 1골) 2012–2014: 잉글랜드 U17 (16경기 4골) 2014–2016: 잉글랜드 U19 (16경기 5골) 2016: 잉글랜드 U20 (2경기 1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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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
벤 우드번
벤 우드번은 웨일스 국적의 축구 선수로, 리버풀 FC에서 프로 데뷔하여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거쳤으며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동하며 2골을 기록했다. -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
조쉬 오노마
조쉬 오노마는 토트넘 홋스퍼 FC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프로 데뷔한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잉글랜드 U-17, U-20 대표팀으로도 활동,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와 FIFA U-20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레스터 시티 유소년팀을 거쳐 WBA 유소년팀에서 성장했다. 2013년 5월 위건 애슬레틱 FC과의 경기에서 당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16세 117일)로 데뷔했다.
2013년 8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로 이적했다. 2015년 5월, 친정팀인 WBA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출전을 기록했다. U-19팀에서는 주장을 맡았으며, 21세 이하 프리미어 리그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SBV 피테세, 로더럼 유나이티드 FC, 허더즈필드 타운 FC,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루턴 타운 FC, 셰필드 웬즈데이 FC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2021년 6월,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에 입단했지만, 훈련 중 아킬레스건 파열을 당하는 등 부상과 질병으로 인해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2023년 4월, 26세의 젊은 나이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1.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2013년 3월 2일, 브라운은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벤치에 처음으로 앉았지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웨스트 브롬은 1-0으로 패했다. 2013년 4월 6일, 더 호손스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다시 벤치에 앉았지만, 웨스트 브롬이 2-1로 패하면서 출전하지 못했다.
2013년 5월 4일, 브라운은 3-2로 패한 위건 애슬레틱과의 홈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유수프 물룸부와 교체되어 마지막 4분 동안 출전하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데뷔전을 치렀고, 16세 117일의 나이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선수로 기록되었다.
2013년 7월 8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첼시가 브라운에게 제시한 제안을 거절했다. 그 달 말, 첼시는 브라운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으며, 양 구단 간의 보상금은 중재 재판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이 팀을 떠난 후, 웨스트 브롬의 회장은 첼시가 브라운을 영입하기 위해 사용한 EPPP 규칙에 따라, 구단 아카데미 운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미미한 이적료로 최고의 유망주들을 잃게 되면서 구단의 카테고리 1 개발 아카데미를 폐지하는 것을 고려했다.
2.2. 첼시
브라운은 2014년 7월 16일, 위컴 원더러스와의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첼시 1군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10월 28일에는 슈루즈버리 타운과의 리그 컵 8강전에서 벤치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는 못했다.
2015년 1월 31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첼시 벤치에 앉았지만,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월 3일, 조세 무리뉴 감독은 브라운을 루벤 로프터스-치크와 함께 1군 스쿼드로 승격시켰다.
4월 12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서런던 더비 경기를 앞두고 벤치에 이름을 올렸고,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UEFA 유스 리그 결승전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상대로 첼시 U19 팀의 주장을 맡아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5월 18일, 브라운은 전 소속팀인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로익 레미를 대신하여 마지막 11분 동안 출전하며 첼시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시즌 중 단 한 번의 리그 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무리뉴 감독은 그의 기여를 인정하여 우승 메달을 수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2.1. 임대 생활
2015년 7월, 첼시는 브라운이 나탄과 함께 네덜란드 클럽 비테세로 임대되는 계약에 합의했다. 브라운은 비테세에서 친선 경기를 통해 데뷔했고, UEFA 유로파 리그 3차 예선 경기에 출전하며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2016년 3월에는 로다 JC와의 경기에서 성인팀 첫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16년 8월, 브라운은 EFL 챔피언십 소속 로더럼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었다.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브리스톨 시티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2017년 1월, 첼시는 브라운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종료시켰다.
같은 날, 브라운은 허더즈필드 타운으로 임대 이적했다. FA컵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웨스트 요크셔 더비에서는 교체 투입 후 첫 터치로 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17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에도 출전하여 팀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2017년 7월, 브라운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으로 임대되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했지만, 경기 초반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10월에 부상에서 복귀하여 아스널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18년 1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FA컵 경기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입어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8년 8월, 브라운은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단 2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9년 8월, 루턴 타운으로 1년간 임대 이적했다. 찰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고, 리즈에서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루턴에서는 공식 경기 1골과 팀 최다인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에 공헌했다.
2020년 8월, 셰필드 웬즈데이로 임대 이적했다. EFL컵 1라운드 월솔과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승부차기 결승골을 넣었다.
2.3. 프레스턴 노스 엔드
2021년 6월 22일, 브라운은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더하여 챔피언십 클럽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7월 20일, 프리 시즌 훈련 중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입어 "상당 기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되었다. 아킬레스건 수술 및 재활에 힘썼지만, 수술 약 2개월 후 저녁 식사를 하러 갔을 때 작은 턱에 걸려 다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부상 중에 수족구병과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았다. 2022년 12월에는 브라운의 절친이자 스포츠 에이전트인 도미니크 야우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그 충격으로 잠을 이루지 못해 훈련에도 지각하게 되었다. 결국 브라운은 클럽이 요구하는 선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시즌 종료 1주일 전 계약이 해지되어 프레스턴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3. 은퇴
2023년 4월 6일, 브라운은 잦은 부상 문제로 인해 26세의 젊은 나이로 프로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와 관련하여 가진 인터뷰에서 브라운은 "축구는 나의 꿈이었다. 지금도 나의 꿈이다. 하지만 꿈은 언젠가는 끝나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4. 국가대표 경력
아이제이아 브라운은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으며, 자메이카 혈통이다. 그는 U-16, U-17, U-19, U-20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2017년 3월, 허더즈필드 타운 FC 소속으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다. 같은 해 6월에는 2017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비 명단에 포함되어 훈련 캠프에 참가했다. 그는 각 연령대별 잉글랜드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되었다.
5. 플레이 스타일
브라운은 공격형 미드필더, 포워드 또는 윙어로 뛰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넘버 10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