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제8구
1. 개요
아이치현 제8구는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한다시, 도코나메시, 도카이시, 지타시, 지타군을 포함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이다. 중선거구 시대에는 구노 타다하루 전 우정대신의 지반이었으며,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에는 격전지로 변모했다. 2012년 이후 이토 타다히코가 4연승을 기록했으나, 2014년 이후 반노 유타카와의 접전이 이어졌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반노 유타카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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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현의 선거구 -
아이치현 제5구
아이치현 제5구는 나고야시 일부와 키요스시를 관할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 아카마쓰 히로타카와 칸다 겐지의 경쟁이 치열했으며, 현재는 니시카와 아츠시가 당선되었다. -
아이치현의 선거구 -
아이치현 제11구
아이치현 제11구는 아이치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도요타시와 미요시시를 포함하며, 과거 민주당 계열 정당이 강세를 보였으나, 2021년 자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가 2024년 국민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3. 역사
중선거구 시대에는 구노 다다하루 전 우정대신의 강력한 지반이었다.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에는 각 선거마다 당선자가 달라지는 격전지가 되었지만,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후에는 이토 다다히코가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014년 이후 반노 유타카와의 접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2017년과 2021년에는 각각 득표 차이가 1,852표, 1,065표로 종이 한 장 차이의 승부를 벌였다. 전체적으로 보수적인 유권자가 많다고 여겨지지만, 최근 공장 입지 및 북부 지역의 주택지 개발로 인해 무당층의 증가도 진행되어, 앞으로도 여야 혼전의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부흥대신으로 취임한 이토에 대해, 반노가 약 2만 표 차이로 당선되었다(이토도 비례 부활).
4. 역대 중의원 의원
| 선거 | 대표 | 정당 | 비고 |
|---|---|---|---|
| 1996년 | 久野統一郎일본어 | 자유민주당 | |
| 2000년 | 大木浩일본어 | 자유민주당 | |
| 2003년 | 반노 유타카 | 민주당 | |
| 2005년 | 이토 타다히코 | 자유민주당 | |
| 2009년 | 반노 유타카 | 민주당 | |
| 2012년 | 이토 타다히코 | 자유민주당 | |
| 2014년 | |||
| 2017년 | |||
| 2021년 | |||
| 2024년 | 반노 유타카 | 입헌민주당 |
5. 역대 선거 결과
아이치현 제8구의 역대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1996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구노 토이치로가 93,053표(44.43%)를 얻어 당선되었고, 신진당의 모리타 유스케는 90,099표(43.02%)를 얻어 낙선했다.
2000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오키 히로시가 84,641표(35.23%)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당의 반노 유타카는 83,988표(34.96%)를 얻었으나 낙선했다.
2003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반노 유타카가 127,411표(54.02%)를 득표하여 당선되었고, 자유민주당의 오키 히로시는 92,245표(39.11%)를 얻어 낙선했다.
2005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이토 타다히코가 123,280표(45.87%)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당의 반노 유타카는 115,200표(42.86%)를 얻었으나 도카이 PR 블록에서 당선되었다.
2009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반노 유타카가 172,839표(60.15%)를 얻어 당선되었고, 자유민주당의 이토 타다히코는 109,582표(38.14%)를 얻어 낙선했다.
2012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이토 타다히코가 115,407표(46.73%)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당의 반노 유타카는 81,078표(32.83%)를 얻어 낙선했다.
중선거구 시대에는 구노 타다하루 전 우정대신의 강력한 지반이었다.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에는 각 선거마다 당선자가 달라지는 격전지가 되었지만,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후에는 이토 타다히코가 연승하고 있다. 그러나 반노 유타카와의 접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2017년과 2021년에는 득표 차이가 매우 적었다. 보수적인 유권자가 많다고 여겨지지만, 최근 공장 입지 및 북부 지역의 주택지 개발로 인해 무당층의 증가도 진행되어, 앞으로도 여야 혼전의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5.1.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24년)
5.3.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7년)
5.4.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4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이토 타다히코 | 자유민주당 | 109,723 | 47.57% | 공명당 추천 |
| 반노 유타카 | 민주당 | 99,058 | 42.95% | 도카이 PR 블록에서 당선 |
| 나가토모 타다히로 | 공산당 | 21,859 | 9.48% | |
| 등록 유권자 수 || colspan="2" | 425,151명 | ||||
| 투표율 || colspan="2" | 55.62% (변동: 4.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