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토르 오시오
1. 개요
아이토르 오시오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SD 에이바르, 알바세테 발롬피에를 거쳐 2000-01 시즌 CA 오사수나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2003년 세비야 FC로 이적하여 코파 델 레이 1회, UEFA컵 2회, UEFA 슈퍼컵 1회 우승에 기여했으며, 하비 나바로의 부주장을 맡았다. 2007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하여 2012년 은퇴할 때까지 활약했다.
| 본명 | 아이토르 오시오 카리온 |
|---|---|
| 출생일 | 1976년 11월 28일 |
| 출생지 | 비토리아=가스테이스 |
| 신장 | 1.87m |
| 포지션 | 센터백 |
| 유소년 클럽 | 알라베스 |
|---|---|
| 클럽 | 아우레라 (1994-1998) 에이바르 (1998-1999, 임대) 알바세테 (1999-2000, 임대) 오사수나 (2000-2001, 임대) 아틀레틱 빌바오 (1998-2003, 2007-2012) 세비야 (2003-2007) |
| 출장 및 득점 (리그) | 아우레라: 65경기 (3골) 에이바르: 29경기 (0골) 알바세테: 34경기 (0골) 오사수나: 14경기 (0골) 아틀레틱 빌바오: 95경기 (2골) 세비야: 64경기 (3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01경기 (8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U16 (1992) |
|---|---|
| 출장 및 득점 | 5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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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스페인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다니엘 아란수비아
다니엘 아란수비아는 아틀레틱 빌바오 유스 출신으로 스페인 주요 클럽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라리가에서 필드 플레이 골을 기록한 최초의 골키퍼이며, 스페인 U-20, U-23 대표팀에서 활약 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축구 선수 -
다니엘 아란수비아
다니엘 아란수비아는 아틀레틱 빌바오 유스 출신으로 스페인 주요 클럽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라리가에서 필드 플레이 골을 기록한 최초의 골키퍼이며, 스페인 U-20, U-23 대표팀에서 활약 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축구 선수 -
빅상트 리자라쥐
빅상트 리자라쥐는 프랑스 바스크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다수의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고, FC 바이에른 뮌헨과 아틀레틱 빌바오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 및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
CA 오사수나의 축구 선수 -
살바토레 시리구
살바토레 시리구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파리 생제르맹, 토리노 등 여러 팀을 거쳐 팔레르모로 복귀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20 우승을 이끌었다. -
CA 오사수나의 축구 선수 -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출신 프로 축구 선수로, CA 오사수나 유소년 팀을 거쳐 라리가 데뷔 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첼시 FC를 거쳐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는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오시오는 SD 에이바르, 알바세테 발롬피에를 거쳐 CA 오사수나 소속으로 2000-01 시즌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임대되어 두각을 나타냈다. 2003년에는 세비야 FC로 3년 계약으로 이적하여 코파 델 레이 1회, UEFA컵 2회, UEFA 슈퍼컵 1회 우승에 기여했으며, 하비 나바로의 부주장을 맡았다.
2007년 7월, 세비야 FC에서 2년간 함께 했던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의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했다. 이스마엘 우르사이즈가 11년간 달았던 등번호 20번을 물려받고, 2007-08 시즌 27경기에 출전했다. 2008-09 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FC 바르셀로나에 1-4로 패했다. 2009-10 시즌에는 부상과 페르난도 아모르비에타의 성장으로 3경기에 그쳤다. 2012년 6월 14일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비토리아-가스테이즈에서 태어난 오시오는 SD 에이바르와 알바세테 발롬피에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생활을 한 후, CA 오사수나에서 2000-01 시즌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아틀레틱 빌바오로 임대되어 두각을 나타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1기)
비토리아-가스테이즈에서 태어난 오시오는 SD 에이바르와 알바세테 발롬피에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생활을 한 후, CA 오사수나에서 2000-01 시즌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 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임대되어 두각을 나타냈다.
2007년 7월, 세비야 FC에서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과 함께 했던 오시오는 빌바오로 복귀했다. 이스마엘 우르사이즈가 11년간 달았던 등번호 20번을 물려받은 그는 2007-08 시즌 27경기에 출전하며 팀이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치는 데 기여했다. 2008-09 시즌에도 비슷한 출전 기록을 냈으며,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FC 바르셀로나에 1-4로 패했다. 전 소속팀 오사수나를 상대로 한 2-1 원정 경기에서는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퇴장당했다. 그는 빌바오 복귀 후 첫 2년 동안 총 5번 퇴장당했다.
2009-10 시즌에도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2009년 10월 초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다. 아틀레틱은 해당 시즌을 8위로 마감했다. 2010-11 시즌에도 지속적인 신체 문제로 단 5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지만, 2011년 5월 23일 계약을 갱신했다.
35세의 오시오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부임 후, 코이킬리와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었으나 팀에 남았다. 2012년 6월 14일, 오시오는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3. 세비야 FC
오시오는 2003년 여름, 3년 계약으로 세비야 FC에 합류하여, 2시즌 동안 4개의 타이틀(코파 델 레이 1회, UEFA컵 2회, UEFA 슈퍼컵 1회)을 획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4년 동안 하비 나바로의 부주장을 맡았으며, 2005-06 시즌에는 23경기 2골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2.4. 아틀레틱 빌바오 (2기)
2007년 7월 중순, 오시오는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하여, 첫 시즌 27경기에 출전하여 바스크 지방 팀이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치는 데 기여했다. 다음 시즌에도 비슷한 기록을 냈으며, 전 소속팀 CA 오사수나를 상대로 2-1 원정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그 경기에서 퇴장당하면서 드문 골을 기록했다. 그는 첫 2년 동안 총 5번 퇴장당했다.
2009-10 시즌에도 선발로 출전했으나, 2009년 10월 초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했고, 아틀레틱은 8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음 해에도 지속적인 신체적 문제로 단 5경기에 출전했지만, 2011년 5월 23일에 계약을 갱신했다.
35세의 오시오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부임 후, 코이킬리와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아틀레틱에서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었으나 팀에 남았다.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세비야 FC 시절 2년간 지도)이 있는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하여, 이스마엘 우르사이즈가 11년간 달았던 등번호 20번을 달았다. 2008-09 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이 경기는 FC 바르셀로나에 1-4로 패했다. 2009-10 시즌에는 부상과 페르난도 아모르비에타의 성장 등으로 3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2.5. 은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임명된 후, 35세의 오시오는 2011-12 시즌에 아틀레틱에서 코이킬리,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었으나 팀에 남았다.
2012년 6월 14일, 오시오는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SD 에이바르와 알바세테 BP를 거쳐 CA 오사수나 소속으로 2000-01 시즌에 프리메라 디비시온(1부) 데뷔전을 치렀다.
2003년, 세비야 FC로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여 코파 델 레이 1회, UEFA 컵 2회, UEFA 슈퍼컵 1회 우승에 기여했으며, 하비 나바르의 부주장으로도 활약했다.
2007년 7월,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의 부름을 받고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했다. 이스마엘 우르사이즈가 11년간 달았던 등번호 20번을 물려받았으며, 2007-08 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했다. 2008-09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FC 바르셀로나에 1-4로 패했다. 2009-10 시즌에는 부상과 페르난도 아모르비에타의 성장으로 인해 3경기 출전에 그쳤고, 2012년 6월 14일에 은퇴를 선언했다.
4. 수상 경력
세비야
* 코파 델 레이: 2006-07
* UEFA컵: 2005-06, 2006-07
아틀레틱 빌바오
* 코파 델 레이 준우승: 2008-09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준우승: 2009
Aitor Ocio Carrión스페인어는 세비야 FC에서 코파 델 레이와 UEFA컵 우승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코파 델 레이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준우승을 기록했다.
4.1. 세비야
Aitor Ocio Carrión스페인어는 세비야 FC와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여 코파 델 레이 1회 (\[\[2006-07 코파 델 레이|2006-07]]), UEFA컵 2회 (\[\[2005-06 UEFA 컵|2005-06]], 2006-07) 우승 등 4번의 타이틀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또한 하비 나바르를 보좌하는 부주장을 맡았다.
4.2. 아틀레틱 빌바오
2007년 7월, 세비야 FC 시절 2년간 지도받은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이 있는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했다. 클럽의 스타 중 한 명인 이스마엘 우르사이즈가 11년간 달았던 등번호 20번을 달고, 2007-08 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했다. 2008-09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이 경기는 FC 바르셀로나에 1-4로 패했다. 2009-10 시즌에는 자신의 부상과 페르난도 아모르비에타의 성장 등의 영향으로 출전은 3경기에 그쳤다. 2012년 6월 14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5. 소속 클럽
비토리아-가스테이즈에서 태어난 오시오는 CA 오사수나에서 2000-01 시즌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으며, 그 전에 SD 에이바르와 알바세테 발롬피에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생활을 했다. 그 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3년 여름, 세비야 FC에 3년 계약으로 합류하여, 2시즌 동안 코파 델 레이 1회, UEFA컵 2회, UEFA 슈퍼컵 1회 우승을 차지했다. 4년 동안 하비 나바로의 부주장이었으며, 2005-06 시즌에는 23경기 2골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7년 7월 중순, 빌바오로 복귀하여, 첫 시즌 27경기에 출전하여 바스크 지방 팀이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치는 데 기여했다. 다음 시즌에도 비슷한 기록을 냈으며, 전 소속팀 오사수나를 상대로 2-1 원정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그 경기에서 퇴장당하면서 골을 기록했다. 그는 첫 2년 동안 총 5번 퇴장당했다.
2009-10 시즌에도 선발로 출전했으나, 2009년 10월 초에 부상을 입은 후 시즌 나머지 경기에 결장했고, 아틀레틱은 8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음 해에도 지속적인 신체적 문제로 인해 단 5경기에 출전했지만, 2011년 5월 23일에 계약을 갱신했다.
35세의 오시오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부임 후, 코이킬리와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아틀레틱에서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었지만 팀에 남았다.
2012년 6월 14일,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