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금애
1. 개요
안금애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도 선수이다. 11세에 유도를 시작하여,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 2006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52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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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0년 6월 3일 |
|---|---|
| 출생지 | 평양직할시 |
| 신장 | 160cm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 종목 | 유도 |
| 체급 | 하프라이트급 |
| 소속팀 | 모란봉체육단 4.25 체육단 |
| 코치 | 계순희 |
| 올림픽 | 금메달, 2012 런던, -52kg급 은메달, 2008 베이징, -52kg급 |
|---|---|
| 세계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05 카이로, -52kg급 동메달, 2007 리우데자네이루, -52kg급 |
| 아시안 게임 | 금메달, 2006 도하, -52kg급 동메달, 2010 광저우, -52kg급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5 타슈켄트, -52kg급 동메달, 2004 알마티, -52kg급 |
| 유니버시아드 | 은메달, 2003 대구, -52kg급 동메달, 2001 베이징, -52kg급 |
| 세계 군인 체육 대회 | 금메달, 2011 리우데자네이루, -52kg급 |
| 최고 랭킹 | 3위 (2005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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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니버시아드 은메달리스트 -
한필화
한필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자 정치인으로, 1964년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에서 아시아 여성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최고인민회의 회의원을 지냈으며 월남한 오빠와 상봉하기도 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니버시아드 은메달리스트 -
리세광
리세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조 선수로, 도마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2016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을 개발하여 체조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2020년 2월 은퇴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니버시아드 동메달리스트 -
한필화
한필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자 정치인으로, 1964년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에서 아시아 여성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최고인민회의 회의원을 지냈으며 월남한 오빠와 상봉하기도 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니버시아드 동메달리스트 -
리세광
리세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조 선수로, 도마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2016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을 개발하여 체조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2020년 2월 은퇴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계순희
계순희는 평양 출신의 유도 선수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유도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며 2체급을 제패한 북한 유도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리성희
리성희는 14세에 역도를 시작한 대한민국의 역도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안금애는 언니의 영향으로 11세 때 만경대청소년체육학교에서 유도를 시작했다. 2005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2회전에서 일본의 요코자와 유키에게 지도 2개로 졌지만, 패자 부활전을 거쳐 3위를 차지했다. 2006년 아시안 게임 결승에서는 몽골의 뭉흐바타린 분드마에게 구루마-다오시로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7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는 전년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미사토를 지도 1개로 이겼지만, 결승에서 중국의 셴둥메이에게 유효를 빼앗겨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준결승에서 나카무라 미사토에게 업어치기를 먼저 성공했지만, 곧바로 안다리걸이를 허용하여 판정패(0-3)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2011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3회전에서 나카무라 미사토와 다시 만나 지도 1개를 먼저 얻었으나, 이후 지도 1개를 내주고 골든 스코어에서 바깥다리걸이로 패했다.
2012년 2월 그랑프리 뒤셀도르프에서는 첫 경기에서 쿠바의 야네트 베르모이에게 지도 2개로 패했으나, 이어진 월드컵 바르샤바에서 우승했다.
2.2. 2012년 런던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52kg 유도 경기에서 안금애는 야네트 베르모이(쿠바)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들은 IJF 그랑프리 시리즈에 자주 출전하지 않아 메달 후보임에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세계 랭킹 14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대륙별 쿼터로 출전권을 확보했다. 안금애는 2회전에서 세계 챔피언 나카무라 미사토를 유효로 꺾는 등 시드 배정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