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니 엘리손도
1. 개요
안도니 엘리손도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952년부터 1964년까지 활약하며 총 241경기에 출전했고, 스페인 B 국가대표팀으로도 1경기 출전했다. 감독으로서는 레알 소시에다드 지휘봉을 잡아 팀을 1부 리그로 승격시켰으며, UEFA컵 진출을 이끌었다. 1966-67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차지했으며, 바스크 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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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축구 감독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스페인의 축구 감독 -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여러 국가대표팀 및 클럽을 지휘하며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 중국 갑급 리그 우승, 아라비아 걸프컵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고 중국 갑급 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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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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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선수 경력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1952년부터 1964년까지 친정팀에서 활약했다. 1962년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마지막 두 시즌은 2부 리그에서 보냈다. 엘리손도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총 241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1958년에 스페인 B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포르투갈과의 경기에 한 번 출전했다.
3. 감독 경력
엘리손도는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으로 부임하여 첫해에 소속 구단을 1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그는 10년 가까이 선수단을 정비하며 레알 소시에다드가 1부 리그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이끌었으며, 마지막 두 시즌 동안에는 UEFA컵 진출권을 두 차례 획득하여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대항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준결승에 1969년과 1976년 두 차례 진출했다. 엘리손도는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으로 총 234경기를 지휘했다.
1979년에는 바스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아일랜드와의 친선 경기를 지휘하기도 했다.
그의 형 호세바 역시 1961년에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을 역임했다.
4. 수상
엘리손도는 감독으로 부임한 첫 해에 레알 소시에다드를 1966-67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시켜 승격시켰다.
4.1. 감독
엘리손도는 감독으로서 첫 해에 레알 소시에다드를 승격시켰다. 엘리손도는 10년 동안 간헐적으로 클럽을 관리하며 팀을 변화시켰다. 그의 지휘 아래 레알 소시에다드는 1부 리그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으며, 마지막 두 시즌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컵에 두 번 출전했다. 이는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대회에 출전한 것이었다. 그는 또한 레알 소시에다드를 1969년과 1976년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엘리손도는 총 234경기를 지도했다.
1979년, 엘리손도는 바스크 대표팀을 이끌고 아일랜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관리팀의 일원이었다.
그의 형제 호세바는 1961년에 레알 소시에다드를 이끌었다.
* 레알 소시에다드
* 세군다 디비시온: 19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