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만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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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만우정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을 지낸 유치명이 학문 연구를 위해 1855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처음에는 임하면 사의동에 위치했으나, 임하댐 수몰로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다. 건물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며 팔작지붕 형태를 띤다. 이원조가 쓴 '만우정' 현판과 유치명이 직접 지은 기문이 남아 있었으나, 1988년 임하댐 수몰 전에 현판이 도난되었다.

안동 만우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만우정
만우정
이름만우정
한자 표기晩愚亭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37
지정일1985년 8월 5일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수곡리 산44번지
시대알 수 없음 (정보 없음)
소유알 수 없음 (정보 없음)
참고알 수 없음 (정보 없음)
면적알 수 없음 (정보 없음)
수량1동
전승지알 수 없음 (정보 없음)
전승자알 수 없음 (정보 없음)
문화재청 번호31,00370000,37
설명알 수 없음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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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립 배경 및 역사

만우정은 조선시대 병조참판을 지낸 유치명/柳致明중국어(1771∼1861)이 학문 연구를 위해 건립한 정자이다. 1855년(철종 6년)에 건립되었으며, 처음에는 임하면 사의동에 위치하였다. 임하댐 수몰로 인해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다. 건물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이원조가 쓴 ‘만우정’ 현판과 유치명이 직접 지은 기문이 남아있다.

2.1. 건립 초기

만우정은 조선시대 병조참판을 지낸 유치명/柳致明중국어(1771∼1861)이 학문을 연구하던 곳으로 1855년(철종 6년)에 세운 정자이다. 처음에는 임하면 사의동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임하댐 수몰로 1988년 이곳으로 옮겨 지었다. 건물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이원조가 쓴 ‘만우정’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유치명이 스스로 지은 기문이 있다.

2.2. 임하댐 수몰 및 이전

1855년 조선 철종 6년에 세워진 정자인 안동 만우정은 임하면 사의동에 있었으나, 1988년 임하댐 수몰로 인해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3. 건축 양식

3.1. 지붕

3.2. 현판 및 기문

1988년경 임하댐 수몰 전 이원조가 쓴 '만우정' 현판이 도난되었다. 유치명이 스스로 지은 기문이 남아있다.

4. 현판 도난 사건

1988년경(추정) 임하댐 수몰 전 만우정 현판이 도난되었다. 도난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건은 문화재 관리 및 보존의 허점을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되며, 정부와 지역사회의 문화재 보호 노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4.1. 사건 경위

1988년경(추정) 임하댐 수몰 전 만우정 현판이 도난되었다. 도난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4.2. 문화재 관리 문제

1988년경(추정) 임하댐 수몰 전 만우정 현판이 도난되었다. 이 사건은 문화재 관리 및 보존의 허점을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되며, 정부와 지역사회의 문화재 보호 노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