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1. 개요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1454년 이계양에 의해 건립된 건축물이다. 본채는 북부지방 양반 가옥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며, 퇴계 이황의 태실이 잘 보존되어 있다. 노송정은 1589년에 건립되었으며, 상량문과 수리 자료를 통해 건축 기록이 잘 보존되어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종택은 유교적 질서 체계를 보여주는 건축물로, 안동 지역 상류 주택의 특징을 따른다.
| 명칭 |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
|---|---|
| 영문 명칭 | Head House of Onhye Branch of Jinseong Lee Clan, Andong |
| 유형 | 국가민속문화재 |
| 지정 번호 | 295 |
| 지정일 | 2018년 11월 1일 |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혜중마길 46-5(온혜리 604)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자 | 진성이씨 노송정종중 |
| 면적 | 토지 5필지, 3,715.5m2 |
| 수량 | 건물 4동, 614.9m2 |
| 문화재청 ID | 18,02950000,37 |
|---|
| 명칭 | 퇴계태실 |
|---|---|
| 국가 | 대한민국 경상북도 |
| 유형 | 민속문화재 |
| 번호 | 60 |
| 지정일 | 1985년 10월 15일 |
| 해제일 | 2018년 11월 1일 |
| 문화재청 ID | 24,006000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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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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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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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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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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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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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조선 단종 2년(1454년)경 이계양에 의해 건립되었다. 1589년(선조 22년)에는 노송정이 건립되었다. 퇴계 이황이 출생한 태실과 노송정은 당시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다. 본채, 별당, 가묘 등의 건축물들은 유교적 질서체계를 보여주며, 경상북도 안동 지역 상류 주택의 특징을 잘 따르고 있다.
2.1. 건립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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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1454년(단종 2년)경 이계양에 의해 건립되었다. 본채는 정면 7칸, 측면 6칸으로 북부지방 일반 양반가옥과 유사하며, 특히 퇴계 이황이 출생한 태실은 내정 중앙에 자리하여 안채 툇간마루와 연결되는 한 칸 규모 온돌방과 반 칸 폭의 누마루로 구성되어 잘 보존되고 있다.
2.2. 노송정 건립
1589년(선조 22년)에 9칸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당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노송정 우측에는 사당이, 정면에는 대문채가 위치하고 있다. 상량문과 종택 수리에 대한 자료들이 남아 있어, 근래까지 건축에 대한 기록이 잘 보존되어 역사 인문 환경에 따라 변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2.3. 건축 기록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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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상량문과 종택 수리 관련 자료들이 근래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 역사 및 인문 환경 변화에 따른 건축의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
3. 건축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1454년(단종 2년)경 이계양(1424~1488)이 건립하였다. 1589년(선조 22년)에는 노송정이 9칸으로 건립되어 당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노송정 우측에는 사당이 있고 정면에는 대문채가 있다. 상량문과 종택 수리에 대한 자료가 남아 있어 건축에 대한 기록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역사·인문 환경에 따라 변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3.1.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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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1454년(단종 2년)경 이계양(李繼陽, 1424-1488)이 건립하였다. 본채는 정면 7칸, 측면 6칸으로 북부 지방 일반 양반 가옥과 유사하다. 특히 퇴계 이황이 출생한 태실은 내정 중앙에 자리하여 안채 툇간마루와 연결되는 한 칸 규모 온돌방과 반 칸 폭의 누마루로 구성되어 잘 보존되고 있다.
본채, 별당, 가묘 등의 건축물들을 통해 종택에 내재되어 있는 유교적 질서체계를 살펴볼 수 있다. 각 영역(안채, 사랑채 등)들의 공간 구성 및 배치 형식 등은 경상북도 안동 지역 일대의 상류 주택에서 보이는 보편적 특징을 잘 따르고 있다.
3.2. 주요 건축물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의 주요 건축물로는 본채, 태실, 노송정, 사당, 대문채 등이 있다.
* 본채: 정면 7칸, 측면 6칸 규모로 북부 지방 일반 양반 가옥과 유사하다.
* 태실: 퇴계 이황이 출생한 곳으로, 내정 중앙에 위치한다. 안채 툇간마루와 연결되는 한 칸 규모 온돌방과 반 칸 폭의 누마루로 구성되어 잘 보존되고 있다.
* 노송정: 1589년(선조 22)에 건립된 9칸 규모의 정자로, 당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 사당: 노송정 우측에 위치하며 조상을 모시는 공간이다.
* 대문채: 정면에 위치한다.
상량문과 종택 수리에 대한 자료가 남아 있어 근래까지 건축에 대한 기록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역사·인문 환경에 따라 변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3.3. 유교적 질서 체계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의 본채, 별당, 가묘 등의 건축물들을 통해 종택에 내재되어 있는 유교적 질서 체계를 살펴볼 수 있다. 각 영역(안채, 사랑채 등)들의 공간 구성 및 배치 형식 등은 경상북도 안동 지역 일대의 상류 주택에서 보이는 보편적인 특징을 잘 따르고 있다.
3.4. 공간 구성
안채, 사랑채 등 각 영역의 공간 구성 및 배치 형식은 경북 안동 지역 일대 상류 주택의 보편적인 특징을 따른다. 1454년(단종 2년)경 이계양(1424~1488)이 건립하였고, 본채는 정면 7칸, 측면 6칸으로 북부지방 일반 양반가옥과 유사하다. 특히 퇴계 이황이 출생한 태실은 내정 중앙에 자리하여 안채 툇간마루와 연결되는 한 칸 규모 온돌방과 반 칸 폭의 누마루로 구성되어 잘 보존되고 있다. 우측에 위치한 노송정은 1589년(선조 22년)에 9칸으로 건립되어 당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노송정 우측에 위치한 사당과 정면의 대문채 등 상량문과 종택 수리에 대한 자료가 남아 근래까지 건축에 대한 기록이 잘 보존되고 있어 역사, 인문 환경에 따라 변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