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도 올리비에리
1. 개요
알도 올리비에리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엘라스 베로나, 루케세, 브레시아, 토리노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대담하고 운동 신경이 뛰어난 골키퍼로, '마법 고양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90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1938년 월드컵 우승 멤버 중 마지막 생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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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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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올리비에리
| 전체 이름 | 알도 올리비에리 |
|---|---|
| 출생일 | 1910년 10월 2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산 미켈레 엑스트라 |
| 사망일 | 2001년 4월 5일 |
| 사망지 | 이탈리아 리도 디 카마이오레 |
| 키 | 1.78m |
| 포지션 | 골키퍼 |
클럽 경력
| 1929–1933 | 엘라스 베로나 (99경기 0골) |
|---|---|
| 1933–1934 | 파도바 (8경기 0골) |
| 1934–1938 | 루케세 (121경기 0골) |
| 1938–1942 | 토리노 (81경기 0골) |
| 1942–1943 | 브레시아 (32경기 0골) |
| 1943–1946 | 비아레조 (4경기 0골) |
| 합계 | 345경기 0골 |
국가대표 경력
| 1936–1940 | 이탈리아 (24경기 0골) |
|---|
감독 경력
| 1950–1952 | 인테르나치오날레 |
|---|---|
| 1952–1953 | 우디네세 |
| 1953–1955 | 유벤투스 |
| 1958–1959 | 트리에스티나 |
| 1959–1960 | 엘라스 베로나 |
| 1967–1968 | 카세르타나 |
수상
| 메달 | FIFA 월드컵 1938 프랑스 금메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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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가대표팀 경력
올리비에리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38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었다.
4. 경기 방식
대담하고 화려하며 운동신경이 뛰어난 골키퍼였던 알도 올리비에리는 높이 도약하는 능력을 갖춘 이탈리아의 정상급 골키퍼였다. 그는 현역 시절 빠른 반사 신경, 지능, 그리고 적절한 순간 쇄도하여 구역 안으로 들어오는 공격수의 수를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 '마법 고양이'(il Gatto Magico)라는 별칭이 붙었다. 그는 빠르게 튀어나가 공을 멀리 쳐내는 데에도 능했다.
5. 최후
그는 향년 90세로 리도 디 카마이오레에서 영면에 들었다. 그는 당시까지 살아 있었던 유이한 1938년 월드컵 우승 주역이었다. 가장 마지막에 영면에 든 주역은 수비수였던 피에트로 라바로, 2006년 11월 5일에 눈을 감았다.
6. 수상
1938년 월드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