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린 빙하
1. 개요
알라린 빙하는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빙하로, 슈트랄호른의 해발 4,190m 지점에서 시작하여 림프피시호른과 알라린호른의 동쪽 측면을 따라 북동쪽으로 흐른다. 서쪽으로는 알라린 고개를 통해 멜리히 빙하와 연결되며, 빙하의 혀는 마트마르크호 댐 부근에서 끝난다. 이 빙하는 자서 피스파강에 수원을 공급하며, 홀루프 빙하와는 홀루프그라트에 의해 분리된다. 과거 소빙기 동안에는 자서 피스파 계곡까지 확장되어 호수를 형성했고, 1926년 터널 건설을 통해 홍수 위험을 줄였다. 또한, 1965년 마트마르크 댐 건설 중 대규모 빙하 붕괴 사고로 8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2000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빙폭이 있었지만, 현재는 빙하가 녹아 위험이 감소했다.
| 다른 이름 | Allalingletscher |
|---|---|
| 위치 | 스위스 발레주 |
| 종류 | 계곡 빙하 |
| 면적 (1995년) | 9.09 km² |
|---|---|
| 길이 | 5.9 km |
| 최고점 | 4,190 m |
| 최저점 | 2,601 m |
| 상태 | 후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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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의 빙하 -
그림젤 고개
그림젤 고개는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하며 베른주와 발레주를 연결하고, 과거 교역로로 이용되었으며, 현재는 수력발전소 건설로 도로가 확장되었고 연중 서늘하거나 추운 기후를 보인다. -
알프스산맥의 빙하 -
콘코르디아플라츠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의 해발 2,700~2,800미터에 위치한 콘코르디아플라츠는 여러 빙하가 합류하여 눈과 얼음의 깊이가 900미터가 넘는 약 2km² 넓이의 빙하 지역이다. -
발레주의 빙하 -
콘코르디아플라츠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의 해발 2,700~2,800미터에 위치한 콘코르디아플라츠는 여러 빙하가 합류하여 눈과 얼음의 깊이가 900미터가 넘는 약 2km² 넓이의 빙하 지역이다. -
발레주의 빙하 -
고르너 빙하
고르너 빙하는 스위스 고르너그라트 산군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로, 여러 지류 빙하가 합쳐진 복합 빙하이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심각하게 후퇴하고 있다.
2. 지리적 특징
알라린 빙하는 슈트랄호른의 빙하 정상(해발 4190m)에서 시작되어 북동쪽으로 흐르며, 림프피시호른과 알라린호른의 동쪽 측면을 따라간다. 서쪽으로는 전나무로 덮인 알라린 고개(해발 3564m)를 통해 멜리히 빙하와 연결된다. 빙하혀는 마트마르크호 댐 북서쪽 급경사 가장자리 앞, 해발 약 2700m에서 끝난다. 자서 피스파강의 수원이며, 자스 계곡을 통해 론강으로 물을 운반한다. 홀루프그라트에 의해 홀루프 빙하와 분리된다.
2.1. 위치 및 발원지
알라린 빙하는 슈트랄호른의 빙하 정상(해발 4190m)에서 시작된다. 북동쪽으로 흐른 후 림프피시호른과 알라린호른의 동쪽 측면을 따라 흐른다. 서쪽으로는 전나무로 덮인 알라린 고개(해발 3564m)를 통해 멜리히 빙하와 연결되어 있다. 빙하혀는 해발 약 2700m인 마트마르크호 댐 북서쪽 급경사 가장자리 앞에서 끝난다. 자서 피스파강의 수원이며, 자스 계곡을 통해 론강으로 물을 운반한다. 알라린 빙하는 홀루프그라트에 의해 홀루프 빙하와 분리된다. 홀루프 빙하는 알라린호른 정상(해발 4027m) 북동쪽에 있다.
2.4. 빙하 말단
빙하혀는 해발 약 2,700m의 마트마르크호 댐 북서쪽 급경사 가장자리 앞에서 끝난다. 이곳은 자서 피스파강의 수원이며, 자스 계곡을 통해 론강으로 물을 운반한다.
2.5. 홀루프 빙하
홀루프그라트에 의해 알라린 빙하와 분리되며, 이 작은 빙하는 알라린호른 정상(해발 4027m) 북동쪽에 있다.
3. 역사적 변천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소빙기 동안 알라린 빙하는 자서 피스파 계곡까지 내려와 마트마르크댐 아래 지역에 호수를 형성했다. 이 호수는 빙하 벽을 반복적으로 뚫고 나가 자스 계곡에 때때로 엄청난 홍수를 일으켰다.
오늘날의 중앙 부분인 낮은 지역에서 알라린 빙하는 소빙기 시대에 홀루프 빙하와 통합되었다.
| 연도 | 1850 | 1973 | 1999/2000 | 2013 |
|---|---|---|---|---|
| 면적(km²) | 10.9 | 9.9 | 9.3 | 9.09 (2015) |
| 길이 (km) | 7.7 | 6.5 | 6.0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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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소빙하기와 자연 댐
소빙기 동안 알라린 빙하는 자서 피스파 계곡까지 내려와 댐을 막아서 마트마르크댐 아래 지역에 호수를 형성했다. 이 호수는 빙하 벽을 반복적으로 뚫고 나가 자스 계곡에 때때로 엄청난 홍수를 일으켰다. 그래서 많은 계곡 거주자들이 이주했다. 연대기에 따르면 1589년에서 1850년 사이에만 인구가 23번의 주요 홍수에 영향을 받았다. 1926년이 되어서야 호수의 물을 빼내기 위해 계곡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암석을 통해 터널을 뚫었을 때 위험이 크게 방지되었다.
3.2. 홍수 피해와 이주
소빙기 동안 알라린 빙하는 자서 피스파 계곡까지 내려와 댐을 막아 마트마르크댐 아래 지역에 호수를 형성했다. 이 호수는 빙하 벽을 반복적으로 뚫고 나가 자스 계곡에 때때로 엄청난 홍수를 일으켰다. 그래서 많은 계곡 거주자들이 이주했다. 1589년에서 1850년 사이에만 인구가 23번의 주요 홍수에 영향을 받았다. 1926년이 되어서야 호수의 물을 빼내기 위해 계곡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암석을 통해 터널을 뚫었을 때 위험이 크게 방지되었다.
4. 빙하 면적 변화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소빙기 동안 알라린 빙하는 자서 피스파 계곡까지 내려와 댐을 막아 마트마르크댐 아래 지역에 호수를 형성했다. 이 호수는 빙하 벽을 반복적으로 뚫고 나가 자스 계곡에 때때로 엄청난 홍수를 일으켰다. 1589년에서 1850년 사이에만 23번의 주요 홍수가 발생하여 많은 계곡 거주자들이 이주했다. 1926년 계곡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암석을 통해 터널을 뚫어 호수의 물을 빼내면서 위험이 크게 방지되었다.
오늘날 중앙 부분인 낮은 지역에서 알라린 빙하는 소빙기 시대에 홀루프 빙하와 통합되었다.
1850년 이후 빙하 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4.1. 면적 변화 데이터
| 년도 | 1850 | 1973 | 1999/2000 | 2013 | 2015 |
|---|---|---|---|---|---|
| 면적 (km²) | 10.9 | 9.9 | 9.3 | 9.09 | 9.09 |
| 길이 (km) | 7.7 | 6.5 | 6.0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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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빙폭 현상
빙하가 계곡 바닥에서 후퇴하면서 새로운 유형의 위험이 발생했는데, 절벽 위로 이어지는 빙하의 일부가 안정성을 잃게 된 것이다. 이전에는 계곡의 얼음이 측면의 얼음을 안정시켰지만, 빙하가 후퇴하면서 가파른 경사면에 매달린 얼음 덩어리(빙폭)는 매끄러운 슬래브 위로 미끄러지는 경향을 보이게 되었다. 1965년 8월 30일 마트마르크 댐 건설 중에 이러한 빙폭 현상으로 인해 큰 사고가 발생하여 88명이 사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