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다르 지브코비치
1. 개요
알렉산다르 지브코비치는 세르비아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FK 라드니치키 니시에서 데뷔하여 FK 파르티잔, FK 라드 베오그라드를 거쳐 2000년 일본 주빌로 이와타에서 4시즌 동안 뛰며 2003년 천황배 우승을 경험했다. 2006년에는 중국 산둥 루넝 타이산으로 이적하여 두 번의 중국 슈퍼 리그 우승과 한 번의 중국 FA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이후 선전 FC, 광저우 푸리 FC를 거쳐 2014년 FK 마로시테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지브코비치는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팀으로 2경기에 출전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세르비아 U-21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 이름 | 알렉산다르 지브코비치 |
|---|---|
| 출생일 | 1977년 7월 28일 |
| 출생지 | 니시, SFR 유고슬라비아 |
| 신장 | 1.78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라드니치키 니시 |
|---|---|
| 클럽 | 라드니치키 니시 (1993–1994): 9경기, 0골 파르티잔 (1994–1995): 4경기, 0골 라드니치키 니시 (1995–1998): 75경기, 6골 라드 (1998–2000): 55경기, 10골 주빌로 이와타 (2000–2003): 56경기, 7골 오빌리치 (2004): 28경기, 2골 OFK 베오그라드 (2005): 13경기, 1골 보주도바츠 (2005): 15경기, 1골 산둥 루넝 (2006–2009): 98경기, 16골 선전 루비 (2010): 28경기, 3골 광저우 R&F (2011): 24경기, 3골 |
| 총 출장 및 득점 | 404경기, 49골 |
| 국가대표팀 | FR 유고슬라비아 (2001): 2경기, 0골 세르비아 올림픽 (와일드카드) (2008): 3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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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 오빌리치의 축구 선수 -
네나드 조르제비치
네나드 조르제비치는 세르비아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파르티잔에서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우승 3회, 세르비아 컵 우승 2회를 달성하고 세르비아 대표팀으로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FK 오빌리치의 축구 선수 -
조란 밀로셰비치
조란 밀로셰비치는 축구 선수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2000년 FA컵 우승, 아르게슈 피테슈티에서 2007-08 리가 II 우승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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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다르 팔로체비치
세르비아 출신 축구 선수 알렉산다르 팔로체비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올해의 팀과 K리그1 베스트 11에 선정되었고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으로도 데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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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마르코비치(1994년)는 세르비아 출신의 축구 선수이며,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소년팀을 시작으로 여러 팀을 거쳐 2023년 샴수이포 SA에 합류했으며, 쌍둥이 형제 반야 마르코비치도 축구 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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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샨 타디치는 세르비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유럽 여러 클럽과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에서 뛰어난 공격력과 리더십을 보여주며 활약했고, 현재는 튀르키예 페네르바흐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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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란 토시치
세르비아 출신 축구 선수 조란 토시치는 윙어로서 FK 파르티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SKA 모스크바 등 여러 클럽과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러시아 컵 우승을 포함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2. 클럽 경력
지브코비치는 16세에 라드니치키 니시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하여 파르티잔의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차이르로 돌아온 후 3시즌 동안 리그 75경기에 출전, 6골을 기록했다. 1998년 라드로 이적, 2시즌 후 2000년 중반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하여 2003년 천황배 우승에 기여했다.
2004년 겨울, 오빌리치와 계약하며 고국으로 돌아왔다. OFK 베오그라드, 보주도바츠를 거쳐 2006년 초 산둥 루넝에 합류, 4시즌 동안 두 번의 중국 슈퍼 리그와 한 번의 중국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선전 루비, 광저우 R&F를 거쳐 34세에 은퇴했다.
2014년, 니샤브스카 오크루즈나 리가 우 푸드발루세르비아어의 FK 마로시테에서 현역으로 복귀했다.
2.1. 초기 경력
지브코비치는 16세의 어린 나이에 고향 클럽인 라드니치키 니시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하여 파르티잔의 주목을 받았다. 1994년에 파르티잔 베오그라드로 이적했지만, 당시 파르티잔에는 Dragan Ćirić영어, Saša Ćurčić영어, 알베르트 나지, Ivan Tomić영어 등이 있어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1년 후, 고향팀 라드니치키 니시에 복귀하여 3시즌을 보낸 뒤 라드 베오그라드로 이적했다.
2.2. 세르비아 리그 활약
지브코비치는 16세에 고향 클럽인 라드니치키 니시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하여 파르티잔의 주목을 받았다. 1년 후 1995년에 다시 차이르로 돌아왔다. 이후 3시즌 동안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리그 75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다. 1998년 베오그라드의 클럽 라드로 이적하여 2시즌을 보낸 후, 2000년 중반에 일본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했다.
2.3. J리그 진출 (주빌로 이와타)
2000년 6월, 지브코비치는 일본 J리그의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했다. 당시 이와타에는 나나미 히로시, 후지타 토시야 등이 있어 주전으로 뛰기는 어려웠지만, 출전 기회가 주어지면 드리블 돌파와 찬스 메이킹으로 활약했다. 2003년 천황배 우승에 기여했다. 2003년 12월,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발표되었다. 그는 J1리그에서 통산 56경기 7골, 컵대회에서 24경기 4골, 리그컵에서 5경기 0골을 기록했다.
2.5. 중국 슈퍼리그 진출 (산둥 루넝)
2006년 초, 지브코비치는 산둥 루넝에 합류했다. 이후 4시즌 동안 산둥 루넝에서 중국 슈퍼 리그 (2006, 2008)와 중국 FA컵 (2006) 우승에 기여했다. 2009년 9월, 경기 중 폭언으로 8경기 출장 정지와 40000CNY 벌금 징계를 받자 계약이 해제되었다.
2.6. 중국에서의 말년
지브코비치는 산둥 루넝과의 계약이 종료된 후, 선전 루비와 광저우 R&F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1년 광저우 푸리에서 중국 갑급 리그 24경기 3골을 기록한 후 34세의 나이로 은퇴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
2001년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기린컵에 출전하여 2경기를 소화했다. 밀얀 므르다코비치,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세르비아 대표로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베이징 올림픽 조별 리그 3경기에 출전했다.
5. 통계
| 연도 | 출전 | 골 |
|---|---|---|
| 2001 | 2 | 0 |
| | 2 || 0 | ||
5.1. 클럽 기록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리그 컵 | 합계 | ||||
|---|---|---|---|---|---|---|---|---|---|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주빌로 이와타 | 2000 | 11 | 2 | 1 | 0 | 3 | 0 | 15 | 2 |
| 2001 | 13 | 0 | 1 | 0 | 7 | 1 | 21 | 1 | |
| 2002 | 10 | 2 | 3 | 0 | 5 | 1 | 18 | 3 | |
| 2003 | 22 | 3 | 0 | 0 | 9 | 2 | 31 | 5 | |
| 통산 | 56 | 7 | 5 | 0 | 24 | 4 | 85 | 11 | |
| 연도 | 출전 | 골 |
|---|---|---|
| 2001 | 2 | 0 |
| |2||0 |
| 총 통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