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도역
1. 개요
알바라도역은 마드리드 지하철 1호선의 역이다. 1929년 3월 6일 1호선 연장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60m에서 90m로 승강장이 확장되었다. 2016년 7월 3일부터 시설 정비 공사로 인해 영업이 중단되었다가, 같은 해 9월 14일에 운행이 재개되었다. 이 역에서는 다른 지하철 노선으로 직접 환승할 수 없지만, 인접한 콰트로 카미노스 역에서 2호선과 6호선으로 환승 가능하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테투안 (마드리드) -
벤티야역
벤티야 역은 1983년 6월 3일 마드리드 지하철 9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바리오 델 필라르 역과 플라사 데 카스티야 역 사이에 위치하고 시내버스 정류장과 연계되어 있다. -
테투안 (마드리드) -
에스트레초역
에스트레초역은 1929년 개통된 마드리드 지하철 1호선의 역으로, 승강장 확장 공사를 거쳤으며 테투안 역과 알바라도 역 사이에 위치하고 2016년 시설 개선 공사로 일시 중단 후 재개통되었으며 주변에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된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1929년 3월 6일 1호선이 테투안 역까지 연장 개통되면서 개업하였다. 처음에는 60m 길이의 승강장이었으나 나중에 90m로 확장되었다.
2016년 7월 3일부터 1호선 도심구간에 해당되는 플라사 데 카스티야-시에라 데 과달루페 구간이 시설정비 공사로 임시 운행중단되면서 이 역도 영업을 중단하였다. 공사 작업 완료일은 2016년 11월경이 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먼저 공사가 끝난 구간만 우선운행하기로 결정되었다. 따라서 같은해 9월 14일에 플라사 데 카스티야-콰트로 카미노스 구간 / 알토 델 아레날-시에라 데 과달루페 구간이 운행을 재개하였고, 이 역도 다시 문을 열었다. 이는 한국의 지하철 노선에서 시행되는 시설 개선 작업과 유사한 사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