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오브레곤
1. 개요
알폰소 오브레곤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수 경력 대부분을 LDU 키토에서 보냈다. 그는 LDU 키토에서 3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LDU 키토 소속으로 에콰도르 세리에 A에서 5번,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1번 우승했다.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58경기에 출전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했다. 현재는 LDU 포르토비에호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 전체 이름 | Alfonso Andrés Obregón Cancino |
|---|---|
| 출생일 | 1972년 5월 12일 |
| 출생지 |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 |
| 키 | 1.80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 1994–1997: ESPOLI (87경기, 2골) 1998–2000: LDU 키토 (104경기, 2골) 2001: Delfín (29경기, 7골) 2002–2009: LDU 키토 (227경기, 6골) |
| 국가대표팀 | 에콰도르 |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5–2004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5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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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코파 아메리카 참가 선수 -
주앙 시우베이라 두스 산투스
주앙 시우베이라 두스 산투스는 브라질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플라멩구, 바이어 레버쿠젠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79경기에 출전하여 2004년 코파 아메리카 토너먼트 베스트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
2004년 코파 아메리카 참가 선수 -
줄리우 세자르 소아리스 이스핀돌라
줄리우 세자르 소아리스 이스핀돌라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CR 플라멩구 데뷔 후 AC 키에보 베로나를 거쳐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세리에 A 5연패, 트레블 달성, 세리에 A 최우수 골키퍼상 2회 수상, UEFA 클럽 올해의 골키퍼상 수상 등 전성기를 보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한 다수의 클럽 및 개인 수상 경력을 가진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선수이다. -
1972년 출생 -
나르게스 모하마디
이란의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여성 인권과 사형 제도 폐지를 위해 활동하며 이란 정부에 의해 여러 차례 투옥되었고, 2023년에는 이란 여성 억압에 맞선 투쟁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수감 중에도 저술 활동을 통해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고 있다. -
1972년 출생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에콰도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왈테르 아요비
왈테르 아요비는 에콰도르의 전 축구 선수로, 에콰도르 국가대표팀에서 122경기 8골을 기록하고 200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CS 에메렉, CF 몬테레이 등 여러 클럽을 거치며 몬테레이에서 리가 MX 우승과 CONCACAF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멕시코 국적을 취득한 에콰도르 국가대표 선수 하이메 아요비의 사촌이다. -
에콰도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카를로스 테노리오
카를로스 테노리오는 에콰도르 출신으로 여러 국가 리그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인 전직 축구 공격수이며, 특히 카타르 알 사드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에콰도르 대표팀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오브레곤은 선수 경력 대부분을 LDU 키토에서 보냈다.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3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파트리시오 우루티아에게 주장 자리를 넘겨주기 전까지 수년간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는 'los albos'(흰색) 팀에서 5번의 에콰도르 세리에 A 우승과 2008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차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오브레곤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58경기에 출전하며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1995년 10월 25일 볼리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2년 FIFA 월드컵 선수단에 포함되었으며, 2001년 코파 아메리카와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도 참가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치른 경기였다.
4. 은퇴 후 경력
오브레곤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58경기에 출전했다. 1995년 10월 25일 볼리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며, 2002년 FIFA 월드컵, 2001년 코파 아메리카,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했다.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현재는 고향팀 LDU 포르토비에호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5. 수상 경력
| LDU 키토 | |
|---|---|
| 세리에 A | 1998, 1999, 2003, 2005 아페르투라, 2007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2008 |
5.1. LDU 키토
오브레곤은 선수 경력 대부분을 LDU 키토에서 보냈다.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3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파트리시오 우루티아에게 주장을 넘겨주기 전까지 수년간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는 'los albos'와 함께 5번의 세리에 A 우승과 2008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차지했다.
| LDU 키토 | |
|---|---|
| 세리에 A | 1998, 1999, 2003, 2005 아페르투라, 2007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