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허스트
1. 개요
앤 허스트는 전 샌프란시스코 엑스미너 사장이었던 랜돌프 애퍼슨 허스트의 딸이며, 신문 재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손녀이다. 그녀는 크리스탈 스프링스 업랜드 학교와 레지스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세 번 결혼했다. 1975년 암페타민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자매 패티 허스트의 도피 사건과 관련하여 심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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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앤 랜돌프 허스트 |
|---|---|
| 출생일 | 1955년 7월 29일 |
| 국적 | 미국 |
| 직업 | 상속녀 사교계 인사 자선가 |
| 학력 | 레지스 대학교 |
| 아버지 | 랜돌프 애퍼슨 허스트 |
|---|---|
| 자녀 | 킹 랜돌프 해리스 어맨다 허스트 |
| 친척 | 패티 허스트 (언니) 리디아 허스트 (조카)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할아버지) 밀리센트 허스트 (할머니) |
| 배우자 | 리처드 매케스니 킹 해리스 제이 매키너니 (2006년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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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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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초기 생애
앤 허스트는 전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의 사장이었던 랜돌프 애퍼슨 허스트와 그의 첫 번째 부인인 캐서린 우드 캠벨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 딸 중 한 명이다. 언론 재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손녀이며, 1974년 심비오네스 해방군에 의해 납치된 패티 허스트는 그녀의 자매 중 한 명이다. 크리스탈 스프링스 업랜드 학교와 레지스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다.
3. 사생활
앤 허스트는 세 번 결혼했다. 첫 번째 남편은 리처드 맥체스니였으며, 둘 사이에는 딸 아만다 허스트가 있다. 두 번째 남편은 킹 해리스로, 아들 킹 랜돌프 해리스를 낳았으나 이혼했다. 2006년에는 소설가 제이 맥이너니와 결혼했다.
3.1. 법적 문제
1975년 3월, 허스트는 경범죄로 암페타민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체포되었는데, 당시 그녀가 운전하던 차량에 동승했던 다니엘 모펫과 함께였다. 이들은 레인보우 다리를 통해 미국으로 입국했다. 둘은 모두 1000달러의 보석금으로 풀려났다. 법정 심리에서 모펫과 허스트는 모두 알약이 자신의 것이라고 진술했고, 이에 따라 미국 검찰청은 모펫에 대한 혐의를 기각할 것을 권고했다. 허스트는 당시 도피 중이던 그녀의 자매 패티 허스트에 대해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의 심문을 받기도 했다. 앤이 캐나다에 있는 동안 자매 패티를 방문했다는 추측이 있었지만, 당국은 그녀가 단지 디트로이트에서 뉴욕시로 운전해 가던 중이었고, 캐나다 경유가 가장 짧은 경로였다고 밝혔다. 4개월의 보호 관찰 기간 후, 그녀가 어떠한 조건도 위반하지 않고 보호 관찰 기간을 제대로 이행했기 때문에 혐의는 기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