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덕
1. 개요
양선덕은 35년 이상 서예의 길을 걸어온 중견 작가이다. 전서체를 주로 제작하며 한글 작품과 문인화로 영역을 넓혔고, 서화뿐 아니라 자수에도 능하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예를 전공하고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2017년 신사임당상을 수상했다. 러시아 대사관, 한국 서예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2001년부터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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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서예가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서예가 -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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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출생 -
신영철 (법조인)
신영철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장과 대법관을 역임했으며, 촛불 시위 관련 재판 관여 의혹으로 탄핵소추안이 발의되었으나 부결된 후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한다. -
1954년 출생 -
마크 워너
마크 워너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버지니아 주지사를 거쳐 현재 연방 상원 의원으로 활동하며, 온건 중도파로 분류되고 낙태 허용을 지지한다. -
서예가 -
윤관
고려 시대 윤관은 문종 때 과거에 급제한 무신이자 정치가로, 숙종 대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고 여진 정벌을 주도하여 동북 9성을 축조했으나, 정치적 음모로 실각한 후 그의 묘는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
서예가 -
김집 (1574년)
사계 김장생의 아들이자 조선 중기 문신이자 예학자인 김집은 율곡 이이, 성혼의 성리학과 송익필의 예학을 계승하고 인조반정 공신을 비판하는 등 강직한 성품을 보였으며, 『신독재문집』 등의 저서를 남기고 많은 제자를 배출하여 조선 후기 예학과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쳐 문묘에 배향되고 동방 18현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
2. 생애
양선덕은 35년 이상 서예의 길을 걸어온 중견 작가이다. 서예의 정신에 매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먹을 가는 순간부터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이 삶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자신을 다듬고 자녀들에게 인성 교육을 목적으로 서예를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현재에 이르렀다. 올바르고 정직한 삶의 지혜를 서체에 담아 표현하는 데 주력해왔다.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전서체 작품을 주로 제작해왔으며, 최근에는 한글 작품과 문인화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서화뿐 아니라 자수에도 능하며,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외유내강한 현대 여성으로 인정받아 신사임당상을 수상하였다. 대가족의 맏며느리로서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이끌어가는 모습은 신사임당을 떠올리게 한다.
3. 약력
3.1. 학력 및 경력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서예학과(2002년) 및 유학대학원 서예학과를 수료(2005년)하였다.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2008년) 및 심사위원(2012년), 대한민국 화성 서예대전 우수상 및 초대작가(2007년), 심사위원(2009년), 경기도 서예대전 초대작가(1999년), 한국 현대 미술대전 우수상 및 현대 미술상(1998년), 수원시 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1994년), 초대작가 상(2010년)을 수상하였다. 아세아 미술 초대전 운영위원(2009년), 수원시 주민 문화센터 강사(1999년~2010년), 대한 노인연합회 휘호대회 심사(2014년),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쓰기 초대전(2014년)에 출품하였다. 경기도 서예대전 이사, 운영위원, 심사를 역임하였고, 수원시 서예대전 운영위원 및 감사, 통일문화연구원 상임위원, 한ㆍ러 극동협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2017년 제49대 신사임당상을 수상하였다.
3.2. 주요 전시회
양선덕은 2001년 세계 서예 전북 비엔날레 특선 및 특별전에 참여했다. 2009년에는 한국 서예협회 초대작가 전, 2008년에는 한글과 세계 문자전에 참여했다. 2009년 한ㆍ중ㆍ일 문화협력 미술제에 참가했으며,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한중 초대작가 교류전을 가졌다. 2004년에는 중국 제남시 초대전, 2008년에는 태남 시립문화중심 초대전과 중국 무한 시립미술관 초대전이 있었다. 같은 해, 동경도 미술관에서 열린 한ㆍ일 서예문화 교류전에 참여했다.
2008년은 양선덕에게 특히 활발한 해였다. 한국 서예박물관 및 한국 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전, 서울 미술관 개관 기념 삼단체 초대작가전에 참여했고, 한국 미술문화원 1000인 초대 깃발전에도 작품을 출품했다. 더불어, KOREA CEO SUMMIT 자선 옥션(2008~2009)과 탈북자 청소년 돕기 장학기금 마련 전시회에도 참여했다. 2009년에는 달리는 문화열차 서화문화 400인 초대전에 참여했고, 2010년에는 SingaporeㆍJapanㆍKorea International Exchange Art Exhibition에 참여했다.
2011년에는 북경에서 열린 세계 서법문화예술교류전에, 2014년에는 한국미술관에서 열린 한국 서예 대표작가 초대전, 2015년에는 독일연방신문국에서 열린 독일ㆍ한국 묵향마중물전에 참여했다.
3.3. 작품 소장처
러시아 대사관, 한국 서예박물관, 침향헌(박물관), 한국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탈리아의 피에르 안티노리 후작도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는 700년 와인 명가 안티노리사의 오너이다. 그 외에도 한국 고원 하이원 C.C., 가평베네스트 G.C., 얀양베네스트 C.C., 몽베르 C.C., 서원밸리, 청우 C.C., 캐슬파인 C.C. 등에도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