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 (원덕태자)
1. 개요
양소(원덕태자)는 수나라 양광의 아들로, 600년에 황태손에 책봉되었고 604년에 황태자가 되었다. 606년, 아버지 양광이 개국공신 양소에게 독주를 권했으나, 양소의 기지로 인해 이를 마시고 훙서했다. 이후 원덕태자로 추존되었으며, 아들 양유가 황제에 즉위한 후 세종 효성황제로 추존되었다.
| 작위 | 수나라의 황제 (추존) |
|---|---|
| 재위 | (추존) |
| 작위 2 | 수나라의 황태자 |
| 재위 2 | 605년 1월 29일 ~ 606년 8월 30일 |
| 즉위식 2 | 대업(大業) 원년 1월 5일 (605년 1월 29일) |
| 전임자 2 | 양제(양광) |
| 작위 3 | 진왕(晉王) |
| 재위 3 | 601년 2월 20일 ~ 605년 1월 29일 |
| 즉위식 3 | 인수(仁壽) 원년 1월 13일 (601년 2월 20일) |
| 작위 4 | 하남왕(河南王) |
| 재위 4 | 590년 2월 16일 ~ 601년 2월 20일 |
| 즉위식 4 | 개황(開皇) 10년 1월 7일 (590년 2월 16일) |
| 휘 | 양소(楊昭) |
| 묘호 | 세종(世宗) |
| 시호 | 원덕황태자(元德皇太子) ↓ 효성황제(孝成皇帝) |
| 출생일 | 개황(開皇) 4년 1월 5일 (584년 2월 21일) |
| 사망일 | 대업(大業) 2년 7월 22일 (606년 8월 30일) (22세) |
| 능묘 | 장릉(莊陵) |
| 아버지 | 양제(煬帝) 양광(楊廣) |
| 어머니 | 양민황후(煬愍皇后) 소씨(蕭氏) |
-
수나라의 추존황제 -
양충 (북주)
양충은 남북조 시대 서위와 북주의 장군이자 수나라를 건국한 수 문제 양견의 아버지로, 북위에서 벼슬을 시작하여 서위와 북주를 거치며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워 북주 건국 후 원수로 임명되었고, 사후 아들 양견에 의해 무원황제로 추존되었다. -
579년 출생 -
담징
담징은 7세기 고구려의 승려, 화가, 공예가로 일본에 건너가 종이, 먹, 맷돌 제조 기술 등을 전파했으며, 오경에 능통하고 채색화에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다. -
수나라의 황태자 -
양용
양용은 수 문제의 장남으로, 북주 시대에 박평후에 봉해지고 황태자에 책봉되었으나, 동생 양광의 모략으로 폐위되어 살해당했다.
2. 생애
600년, 아버지 양광이 백부 양용을 내쫓고 황태자가 되자 황태손에 책봉되었으며, 4년 뒤인 604년에 아버지가 할아버지인 황제 수 문제 양견을 죽이고 황제에 오르자, 황태자에 책봉되었다.
606년 양광이 개국공신이자 자신이 제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서령 양소(楊素)에게 좋은 술이라며 독약을 권하자, 그것을 알아챈 상서령 양소는 오히려 이런 술은 황태자 전하께 먼저 드려야 한다며, 그 잔을 태자 양소에게 건넸다. 그것을 받아마신 황태자 양소는 몇 분 뒤, 훙서하였다.
훙서한 뒤, 원덕태자(元德太子)로 추존되었으며 후에, 아들인 양유가 황제에 즉위하자 세종(世宗) 효성황제(孝成皇帝)에 추존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황태손 책봉
600년, 아버지 양광이 백부 양용을 내쫓고 황태자가 되자 황태손에 책봉되었으며, 4년 뒤인 604년에 아버지가 할아버지인 황제 수 문제 양견을 죽이고 황제에 오르자, 황태자에 책봉되었다.
606년 양광이 개국공신이자 자신이 제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서령 양소(楊素)에게 좋은 술이라며 독약을 권하자, 그것을 알아챈 상서령 양소는 오히려 이런 술은 황태자 전하께 먼저 드려야 한다며, 그 잔을 태자 양소에게 건넸다. 그것을 받아마신 황태자 양소는 몇 분 뒤, 훙서하였다.
훙서한 뒤, 원덕태자(元德太子)로 추존되었으며 후에, 아들인 양유가 황제에 즉위하자 세종(世宗) 효성황제(孝成皇帝)에 추존되었다.
2.2. 황태자 책봉과 죽음
600년, 아버지 양광이 백부 양용을 내쫓고 황태자가 되자 황태손에 책봉되었으며, 4년 뒤인 604년에 아버지가 할아버지인 황제 수 문제 양견을 죽이고 황제에 오르자, 황태자에 책봉되었다.
2년 뒤인 606년에 양광이 개국공신이자 자신이 제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서령 양소(楊素)에게 좋은 술이라며 독약을 권하자, 그것을 알아챈 상서령 양소는 오히려 이런 술은 황태자 전하께 먼저 드려야 한다며, 그 잔을 태자 양소에게 건넸다. 그것을 받아마신 황태자 양소는 몇 분 뒤, 훙서하였다.
훙서한 뒤, 원덕태자(元德太子)로 추존되었으며 후에, 아들인 양유가 황제에 즉위하자 세종(世宗) 효성황제(孝成皇帝)에 추존되었다.
3. 사후
600년, 아버지 양광이 백부 양용을 내쫓고 황태자가 되자 황태손에 책봉되었으며, 604년에 아버지가 할아버지인 수 문제 양견을 죽이고 황제에 오르자, 황태자에 책봉되었다.
606년 양광이 개국공신이자 자신이 제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서령 양소(楊素)에게 좋은 술이라며 독약을 권하자, 그것을 알아챈 상서령 양소는 오히려 이런 술은 황태자 전하께 먼저 드려야 한다며, 그 잔을 태자 양소에게 건넸다. 그것을 받아마신 황태자 양소는 몇 분 뒤, 훙서하였다.
훙서한 뒤, 원덕태자(元德太子)로 추존되었으며 후에, 아들인 양유가 황제에 즉위하자 세종(世宗) 효성황제(孝成皇帝)에 추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