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화
1. 개요
양연화는 대한민국의 서양화가이다.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MiO PHOTO AWARD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개인전 "예술가의 작업실"을 개최했으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류석우 미술시대 주간은 양연화의 작품을 통해 예술가의 이미지와 작업실의 의미를 탐구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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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양씨 -
양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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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양씨 -
양희경
대한민국의 배우 양희경은 1981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배우이자 가수 양희은의 동생이며 배우 한승현의 어머니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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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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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출생 -
김정철 (1981년)
김정철은 김정일의 차남이자 김정은의 친형으로,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팬으로 알려졌고, 김정은 체제 하에서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요직에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
1981년 출생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3. 작품 세계
3.1. 주제: 예술가의 작업실
3.2. 표현 기법
3.3. 비평
류석우 미술시대 주간은 2008년 양연화의 개인전에 대해 "양연화는 '예술가'에 대해 묻고 또 묻는다"고 평했다. 그는 오늘날 예술로서 유통되는 것이 작품이라기보다 각종 미디어에 의해 대중에게 유포된 예술가의 이미지라고 보았다. 양연화는 이러한 예술가의 이미지들에 분홍빛 아우라를 덧그리거나 화려한 금테 액자를 두름으로써, 우리가 아는 예술이란 결국 제도의 프레임 속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관념임을 고발한다고 해석했다.
류석우는 양연화의 작품에서 작업실 풍경은 마치 박물관의 전시물처럼 유리 너머에 놓여 아우라적 거리를 획득하고, 그럼으로써 모든 것이 가능한 마술적 공간으로 변모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곳은 마술사의 무대와도 같아서, 함부로 가까이 가서는 안 되며 보도록 허락된 것만을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십여 점의 회화와 드로잉이 포함된 해당 전시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하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설치작업이라고 밝혔다. 1층에 전시되는 회화 작품 속에 재현된 작가의 작업실이 1:1 크기로 설치되어, 유리창 너머로 우리가 익히 상상하던 아틀리에 풍경이 들여다보이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모든 것이 뒤집힌다고 설명하며, 예술가의 작업실, 그 비밀의 방이 궁금증을 더 한다고 평가했다.
5. 전시 경력
5.1. 개인전
양연화는 2005년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2006년 스페이스 바바, 2008년 갤러리 벨벳에서 개인전 "예술가의 작업실"을 개최했다.
[http://neolook.net/zb/view.php?id=post2005&no=793 2005 예술가의 작업실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서울)]
[http://artspacehue.com/magazine/?p=91 2006 예술가의 작업실 (스페이스 바바, 서울)]
2008 예술가의 작업실 (갤러리 벨벳, 서울)
5.2. 단체전
2001년 콩두중전에서 열린 동거를 통한 중용으로 종용하기 전에 참여했다. 2003년에는 갤러리 가이아에서 열린 dream work전과 조흥갤러리에서 열린 위장된 신체전에 참여했다. 2004년에는 영은미술관의 미술안으로 나가다, 이화여대 미술관의 미술밖으로 나가다, 조흥갤러리의 21C 샤머니즘 전, 종로갤러리의 난우,난원전에 참여했다.
2005년에는 갤러리가이아의 우수청년작가전, 인사미술공간의 난우,난원전, 갤러리 벨벳의 보다 전, 철원문화원의 향토작가 초대전 등에 참여했다. 2006년에는 코엑스에서 열린 SIAC 아트페어, 인사미술공간의 '열' 전과 신진작가의 수첩, 한갤러리의 신진작가전, 철원문화원의 향토작가 초대전,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등에 참여했다.
2007년에는 갤러리 잔다리의 P&P HYBRLD, 일본 Mio Gallery의 MiO PHOTO AWARD AWARDEES' EXHIBITION, 스페이스 바바의 적절한 여자분 전에 참여했다. 2008년에는 대구KT&G 별관창고의 이미지 반란 전, 쌈지본사 윈도 갤러리의 윈도 갤러리 전, 갤러리175의 사회적응지침서, 갤러리 한길의 A Sweet Illusion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