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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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인물
- 📄양지 (신라) - 신라 시대의 조각가 양지는 소조 기법으로 불상을 제작하고 사천왕사지 신장상으로 추정되는 작품을 남겼으며, 정묘하고 치밀한 수법과 근육 표면 묘사로 뛰어난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 📄무도황후 - 서진 무제 사마염의 황후 양지는 무원황후 양염의 사촌 동생으로, 양염의 유언에 따라 황후가 되었으나 가남풍과의 권력 다툼에서 패배하여 폐위되고 굶어 죽은 뒤 회제 사마치에 의해 황후로 복권되었다.
- 📄양지 (수호전) - 양지는 수호전에 등장하는 청면수라는 별칭을 가진 인물로, 무관 집안 출신으로 뛰어난 무예를 가졌으나 화석강 운반 실패로 관직을 잃고 유랑하다 양산박에 합류하여 팔호기 겸 선봉사로 활약하다 방랍의 난 평정 중 병사한다.
- 📄양지 (가수) - 양지는 대한민국의 가수다.
기타
- 📄양지 (쇠고기) - 양지는 쇠고기 부위이다.
- 📄양기름 - 양지
- 📄양지 축구단 - 양지 축구단은 1967년 중앙정보부에 의해 창단되어 북한을 이기기 위한 목표로 국내 축구계를 장악하며 여러 우승을 차지했으나, 남북 화해 분위기 조성 및 후원자 실각으로 1970년 해체되었지만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양지면 - 양지면은 본래 고구려의 사복홀현이었으나 신라 경덕왕 때 양지현으로 개명된 지역으로, 조선시대에 용구현과 합쳐졌다 분리되는 변화를 겪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용인군에 병합되어 내사면으로 개칭되었다가 광복 50주년을 맞아 양지면으로 환원되었으며, 현재는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제42호선, 양지 나들목, 그리고 여러 레저 시설이 위치한 용인시 처인구의 면이다.
- 📄양지군 - 양지군은 현재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과 안성시 고삼면 일대를 관할했던 경기도의 옛 군으로, 통일신라 시대 양량부곡에서 조선시대 양지현을 거쳐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용인군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