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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헌수 승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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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양헌수 승전비(梁憲洙 勝戰碑)는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을 물리친 양헌수(1816∼1888) 장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비석입니다. 1873년(고종 10년)에 강화군민들이 건립하였으며, 1995년 11월 14일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위치 및 형태: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정족산성)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비석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졌으며, 총 높이 181cm, 비신(碑身) 높이 163cm, 폭 60cm, 두께 27cm입니다.
  • 비 앞면에는 '순무천총양공헌수승전비(巡撫千摠梁公憲洙勝戰碑)'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병인양요 당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단층 1칸의 비각 내에 안치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 병인양요는 1866년(고종 3년) 프랑스가 조선의 천주교 탄압을 구실로 강화도를 침략한 사건입니다.
  • 당시 순무천총이었던 양헌수 장군은 500여 명의 군사를 이끌고 정족산성에 매복했다가 프랑스군을 기습 공격하여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정족산성 전투에서 프랑스군은 60~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결국 강화도에서 철수했습니다.

양헌수 장군:

  • 조선 말기의 무신으로, 병인양요 때 큰 공을 세웠습니다.
  • 무과 급제 후 제주목사, 황해도 병마절도사, 어영대장, 공조판서 등을 역임했습니다.
  • 위정척사 사상을 지녔으며, 1876년 강화도 조약 체결에 결사 반대했습니다.

참고 자료:

  • 양헌수 승전비는 전등사 동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전등사 방문 시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양평에는 양헌수 장군이 어린 시절 활쏘기를 연마했던 택승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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