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사랑
1. 개요
어느 시인의 사랑은 1981년 마르코 페레리 감독의 드라마 영화이다. 찰스 부코스키의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시인이자 알코올 중독자인 찰스 서킹이 매춘부 캐스와의 격정적인 관계를 맺지만, 성공에 대한 유혹으로 인해 이별하고, 캐스의 죽음 이후 절망과 카타르시스를 겪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벤 가자라, 오르넬라 무티, 수잔 티렐 등이 출연했으며, 유럽에서는 성공했으나 미국에서는 미온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 4개 부문과 은곰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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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Tales Of Ordinary Madness |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마르코 페레리 |
| 각본 | 세르지오 아미데이, Anthony Fautz, 마르코 페레리 |
| 출연 | 벤 가자라, 오르넬라 무티, 수잔 티렐 |
| 음악 | 필립 사드 |
| 촬영 | 토니노 델리 콜리 |
| 편집 | 루게로 마스트로이아니 |
| 제작 | 자클린 페레리 |
| 개봉 연도 | 1981년 |
| 상영 시간 | 101분 |
| 제작 국가 | 이탈리아, 프랑스 |
| 언어 | 영어 |
| 원작 | 찰스 부코스키의 책 《보통의 광기 이야기》 |
|---|---|
| 다른 제목 | Storie di ordinaria follia (이탈리아어) Contes de la folie ordinaire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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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A.I.
A.I.는 스탠리 큐브릭이 구상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2001년 SF 영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원 고갈을 배경으로 인간의 사랑을 갈망하는 소년형 로봇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잃어버린 주말
《잃어버린 주말》은 알코올 중독자의 고통스러운 주말을 그린 영화로, 술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절망적인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다. -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스카이라인 (영화)
《스카이라인》은 2010년 개봉한 외계 생명체 침공을 배경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지는 인류의 사투를 그린 미국 공상과학 영화이며, 저예산 영화임에도 시각 효과로 주목받았고, 속편들을 제작하며 시리즈를 이어나갔다. -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4년 미국 범죄 영화 《펄프 픽션》은 비선형적 서사 구조와 얽히고설킨 세 가지 이야기, 독특한 순환 구조를 통해 폭력, 운명, 자유 의지, 구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영화계와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피아노 (1993년 영화)
제인 캠피언 감독의 영화 《피아노》는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여성 아다가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피아노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은퇴한 선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의 억압과 자기표현을 다룬 작품이다.
2. 줄거리
이 영화는 시인이자 알코올 중독자인 찰스 서킹의 방황을 따라가며, 로스앤젤레스의 어두운 뒷골목 삶을 그려낸다. 서킹은 자멸적인 습성을 가진 젊은 매춘부 캐스를 만나 격정적인 관계를 맺는다. 서킹이 출판사의 제안을 받고 캐스를 떠나 큰돈을 벌지만, 곧 후회하고 돌아온다. 하지만 캐스는 이미 자살한 뒤였다. 절망한 서킹은 술에 의존하지만, 결국 캐스와의 추억이 담긴 해변에서 젊은 팬의 도움으로 다시 시를 쓰며 카타르시스를 경험한다.
3.2. 조연
* 타니아 로페트
* 로이 브록스미스
* 카탸 버거
* 주디스 드레이크
* 패트릭 휴즈
4.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원작자 | 찰스 부코스키 |
| 의상 | Rita Corradini, 니콜레타 에콜 |
5. 평가
유럽에서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미국에서는 미지근한 반응을 얻었다. 자넷 마슬린은 뉴욕 타임스에 이 영화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실었다. Janet Maslin영어은 "마르코 페레리의 평범한 광기의 이야기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최선은 허세와 포르노그래피의 어울리지 않는 혼합 속에 예술과 성적 방종에 관한 진지한 영화가 나오려고 애쓰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훨씬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최악의 점은, 페레리 감독의 영화는 억지스럽고, 터무니없이 근엄하며, 의도치 않은 실수가 가득하다는 것이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