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트 폰 레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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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두아르트 폰 레빈스키는 1829년 뮌스터에서 태어난 프로이센 귀족 출신 군인이다. 그는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에 참전했으며, 1895년 은퇴할 때까지 참모 장교, 연대장, 여단장, 감찰관, 군단 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레빈스키는 헬레네 파울리네 폰 슈페를링과 결혼하여 에리히 폰 만슈타인의 친부모가 되었으며, 푸르 르 메리트 훈장, 적색 독수리 훈장, 철십자 훈장 등 다양한 훈장을 수여받았다.

에두아르트 폰 레빈스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에두아르트 폰 레빈스키
출생일1829년 2월 22일
출생지뮌스터, 프로이센 왕국
사망일1906년 9월 17일
사망지트제브니차 근처 부르크비츠
관련 인물에리히 폰 만슈타인 (아들)
군사 경력
소속프로이센 왕국
독일 제국
군종프로이센 육군
독일 제국 육군
복무 기간1846년–1895년
최종 계급포병대장
참전 전투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오스트리아-프로이센 전쟁
보불전쟁
지휘제6군단
훈장푸르 르 메리트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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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생애

레빈스키는 1829년 2월 22일 베스트팔렌 뮌스터에서 귀족 가문인 레빈스키 가문의 일원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육군 중령 아우구스트 야콥 폰 레빈스키였고, 어머니는 샤를로테 빌헬미네(결혼 전 성씨는 자이델)였다.

3. 군 경력

레빈스키는 프로이센 군에서 복무하며 꾸준히 승진했다.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등 주요 전쟁에 참전하여 무공을 세웠고, 1895년에 군에서 은퇴했다.

3.1. 주요 참전 전쟁

레빈스키는 1864년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에 제1 근위 요새 중대장으로 참전하여 푸르 르 메리트 훈장을 받았다.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에서는 제1 사단 참모 장교로 활약했다.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에서는 처음에는 제1 사단 참모, 나중에는 남부 육군 군수 참모로 활동했다.

3.2. 진급 및 보직

1867년, 참모 본부에서 소령으로 진급했다. 1871년 제9 군단의 참모장이 되었다. 1872년 중령으로 진급하여 제24 포병 연대 지휘를 맡았다.

1877년 제2 야전 포병 여단장이 되었고, 1880년 소장으로 진급했다. 1884년 제2 야전 포병 감찰관으로 임명되었으며, 1885년 중장으로 진급했다. 1889년 제6 군단 사령관으로 임명되었고, 1890년 포병 대장으로 진급했다.

4. 가족 관계

레빈스키는 헬레네 파울리네 폰 슈페를링과 결혼하여 훗날 원수가 되는 에리히 폰 만슈타인을 낳았다. 그러나 에리히 폰 만슈타인은 태어나자마자 자녀가 없던 레빈스키의 처제 헤드비히 폰 슈페를링과 게오르크 폰 만슈타인 장군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레빈스키의 또 다른 처제인 게르트루트는 파울 폰 힌덴부르크와 결혼했다.

5. 서훈

레빈스키는 군 복무 기간 동안 프로이센 왕국과 스웨덴-노르웨이 연합 왕국에서 여러 훈장을 받았다.

5.1. 프로이센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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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수여 일자
푸르 르 메리트 훈장 (군사)1864년 6월 7일
푸르 르 메리트 훈장 떡갈나무 잎1871년 3월 3일
적색 독수리 훈장 4등급 (검 포함)1866년
적색 독수리 훈장 2등급 (떡갈나무 잎과 고리 검 포함)1883년 1월 18일
적색 독수리 훈장 1등급1890년 9월 20일
철십자 훈장 (1870) 1등급 
왕관 훈장 2등급1879년 9월 16일

5.2. 스웨덴-노르웨이 연합 왕국

-- -- 스웨덴-노르웨이 연합 왕국 검 훈장 대십자 사령관, 1888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