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미우송 디아스 지 루세나
1. 개요
에드미우송 디아스 지 루세나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포르투갈과 대한민국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CD 나시오날, CS 마리티무, 비토리아 SC, SC 브라가 등 포르투갈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2000년 부천 SK를 거쳐 2002년부터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었다. 전북 소속으로 2002년 K리그 득점왕, 2003년 FA컵 우승 및 MVP를 수상했으나, 2004년 부상으로 은퇴했다. 아시안 컵 위너스 컵 MVP, K리그 도움왕, 대한민국 슈퍼컵 MVP 등을 수상했다.
| 본명 | 에지미우송 지아스 지 루세나 |
|---|---|
| 출생일 | 1968년 5월 29일 |
| 출생지 | 에마스, 브라질 |
| 신장 | 184c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정보 없음) |
|---|---|
| 1988년 | 마쓰바라 |
| 1988–1991년 | 나시오날 |
| 1991–1997년 | 마리티무 |
| 1997–2000년 | 비토리아 기마랑이스 |
| 2000–2001년 | 브라가 |
| 2001–2002년 | 알-힐랄 |
| 2002–2005년 | 전북 현대 모터스 |
| 전체 출장 | 452 |
| 전체 득점 | 149 |
-
CD 나시오날의 축구 선수 -
파비우 코엔트랑
파비우 코엔트랑은 은퇴한 포르투갈의 축구 선수로,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며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동했고,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52경기에 출전하여 UEFA 유로 2012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 어부로 활동한다. -
CD 나시오날의 축구 선수 -
석현준
석현준은 AFC 아약스에서 데뷔하여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활동하며 포르투갈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지만, 병역 문제와 K리그 등록 취소 등 논란이 있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브라질인 -
그라피치
그라피치는 브라질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K리그에서 활약하고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FIFA 월드컵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브라질인 -
이베르통 카르도주 다 시우바
이베르통 카르도주 다 시우바는 브라질의 축구 선수로, 파라나 클루베 유소년팀에서 시작해 플라멩구, UANL 티그레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 다수 클럽에서 왼쪽 윙백으로 활동하며 플라멩구 시절 브라질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했다. -
브라질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펠레
펠레는 에드손 아란치스 두 나시멘토라는 본명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산토스 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월드컵 3회 우승과 1,000골 이상 기록을 세운 "축구 황제"로 불린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브라질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에드미우송은 20세에 포르투갈로 건너가 CD 나시오날에 입단했으며, 이후 CS 마리티무에서 활약했다. 1997년 비토리아 SC로 이적하여 리그에서 6골을 기록하며 팀의 3위 달성에 기여했다. 2000년 여름 SC 브라가로 이적하여 11골을 넣었으나, 팀은 리그 4위에 그쳐 UEFA컵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2000년 8월 부천 SK에서 잠시 활동했고, 2002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그 해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아시안 컵 위너스 컵 MVP를 수상했고, 2003년 FA컵 우승을 이끌며 용병 선수 최초로 최우수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2004년 개막전에서 알파이 외잘란의 태클로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고 은퇴했다.
2.1. 브라질과 포르투갈 시절
에드미우송은 파라이바 주에마스에서 태어나 20세에 포르투갈로 건너가 CD 나시오날에 입단했으며, 이후 CS 마리티무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다.
1997년 비토리아 SC로 이적하여 첫 시즌에 6골을 넣으며 리그 3위를 차지하는데 공헌했다. 2000년 여름 SC 브라가에 입단, 11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리그 4위에 그쳐 UEFA컵 진출에는 실패했다.
2.2. K리그 시절
2000년 8월 부천 SK로 이적해 잠깐 뛰었다. 2002년부터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었는데, 그 해 K리그 득점왕(14골)을 차지했고, 아시안 컵 위너스 컵 MVP를 수상했다. 2003년 FA컵에서 팀의 첫 우승을 이끌어 용병 선수로는 처음으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성실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해 좋은 선수로 평가받았으나, 2004년 개막전 경기에서 알파이 외잘란의 태클에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은퇴했다.
2.3. 은퇴
에드미우송은 2004년 개막전 경기에서 알파이 외잘란의 태클에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은퇴했다. 그는 37세의 나이에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3년간 활약한 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수상 경력
에드미우송은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아시안 컵 위너스 컵 (2002년), 대한민국 FA컵 (2003년, 2005년), 대한민국 슈퍼컵 (2004년) 우승을 기록했다. 개인적으로는 아시안 컵 위너스 컵 MVP (2002년), K리그 득점왕 (2002년), K리그 도움왕 (2003년), 대한민국 FA컵 MVP (2003년), 대한민국 슈퍼컵 MVP (2004년)를 수상했다.
3.1. 클럽
wikitext
* 전북 현대 모터스
아시안 컵 위너스 컵: 2001-02
대한민국 FA컵: 2003, 2005
** 대한민국 슈퍼컵: 2004
3.2. 개인
| 수상 내역 |
|---|
| 아시안 컵 위너스 컵 MVP: 2002 |
| K리그 득점왕: 2002 |
| K리그 도움왕: 2003 |
| 대한민국 FA컵 MVP: 2003 |
| 대한민국 슈퍼컵 MVP: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