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크 로니스
1. 개요
에리크 로니스는 코스타리카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C.S. 카르타기네스, 아소시아시온 데포르티바 카르멜리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362경기에 출전하며 4번의 리그 우승과 2번의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1992년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76경기에 출전했고,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2003년 은퇴 후에는 코스타리카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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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에리크 로니스 볼라뇨스 |
|---|---|
| 출생일 | 1965년 9월 9일 (58세) |
| 출생지 | 코스타리카 산호세 |
| 키 | 1.82m (6ft 0in)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연도 | 1985–1988 |
| 클럽 | 투리알바 |
| 클럽 출장수 | 해당사항 없음 |
| 클럽 득점수 | 해당사항 없음 |
| 클럽 연도 | 1990–1991 |
| 클럽 | 카르타히네스 |
| 클럽 출장수 | 19 |
| 클럽 득점수 | 해당사항 없음 |
| 클럽 연도 | 1992–1993 |
| 클럽 | 카르멜리타 |
| 클럽 출장수 | 63 |
| 클럽 득점수 | 해당사항 없음 |
| 클럽 연도 | 1993–2003 |
| 클럽 | 사프리사 |
| 클럽 출장수 | 362 |
| 클럽 득점수 | 해당사항 없음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2–2002 |
|---|---|
| 국가대표팀 | 코스타리카 |
| 국가대표팀 출장수 | 76 |
| 국가대표팀 득점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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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코스타리카 사람 -
루이스 마린
루이스 마린은 코스타리카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LD 알라후엘렌세에서 코스타리카 리그 우승 7회,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1회 등을 기록했으며,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도 활약,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코스타리카 프리메라 디비시온 클라우수라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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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완초페
파울로 완초페는 코스타리카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공격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고,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 2번의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20세기 코스타리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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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마린은 코스타리카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LD 알라후엘렌세에서 코스타리카 리그 우승 7회,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1회 등을 기록했으며,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도 활약,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코스타리카 프리메라 디비시온 클라우수라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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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완초페는 코스타리카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공격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고,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 2번의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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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란도 폰세카
롤란도 폰세카는 코스타리카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며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 코스타리카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오른 인물이다.
2. 클럽 경력
로니스는 1990년 7월 22일 코스타리카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카르타기네스 소속으로 에레디아노를 상대로 데뷔했으며, 카르멜리타에서도 뛰었다. 그러나 그는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보냈으며, 그곳에서 지역 스타덤에 올라 사프리사의 골키퍼이자 코스타리카 국가대표팀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여러 시즌 동안 사프리사의 주장을 맡았으며, 4번의 국내 선수권 대회와 1993년과 1995년 두 번의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우승했다. 그는 이 클럽에서 총 362경기를 뛰었다.
3. 국가대표 경력
에리크 로니스는 1992년 12월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을 상대로 데뷔하여 총 76경기에 출전했으며, 골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출전 기록을 가진 골키퍼이다.
그는 9번의 FIFA 월드컵 예선에 출전했으며,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열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그의 선수 경력 전체를 특징짓는 리더십과 뛰어난 반사 신경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그의 마지막 국제 경기는 브라질과의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이었다.
로니스는 다음 대회들에 참가했다.
4. 은퇴 후
2003년 4월 부상으로 은퇴한 후, 로니스는 선수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맡았다. 5월 7일, 카멜리타의 감독직 제안을 공식적으로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