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미르자푸르
1. 개요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이란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풀라드 F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04-05 시즌 이란 프로 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2006년 FIFA 월드컵에 이란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이후 CD 나시오날, 사이파 FC, 에스테글랄 아흐바즈, 스틸 아진, 페이칸 FC, 샤르다리 타브리즈, 상 아한 바프크 FC 등 여러 클럽을 거쳤다. 이란 국가대표팀에서는 70경기에 출전했으며, 2002년 아시안 게임, 2003년 AFC/OFC 챌린지컵, 2008년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전체 이름 | 에브라힘 미르자푸르 |
|---|---|
| 출생일 | 1978년 9월 16일 () |
| 출생지 | 마물란, 로레스탄주, 이란 |
| 키 | 1.92m |
| 포지션 | 골키퍼 |
| 1997–1998 | 파즈르 호라마바드 |
|---|---|
| 1998–2006 | 풀라드 |
| 2006–2007 | 에스테글랄 아흐바즈 |
| 2007–2008 | 스틸 아진 |
| 2008–2010 | 사이파 |
| 2010–2011 | 파이칸 |
| 2011–2012 | 샤흐다리 타브리즈 |
| 2012–2013 | 상 아한 |
| 파즈르 호라마바드 | 22 (0) |
| 풀라드 | 168 (1) |
| 에스테글랄 아흐바즈 | 4 (0) |
| 스틸 아진 | 5 (0) |
| 사이파 | 38 (0) |
| 파이칸 | 27 (0) |
| 샤흐다리 타브리즈 | 25 (0) |
| 상 아한 | 16 (0) |
| 총 출전 및 득점 | 305 (1) |
| 2001–2011 | 이란 |
|---|---|
| 2002 | 이란 U-23 (와일드 카드) |
| 이란 | 71 (0) |
| 이란 U-23 | 6 (0) |
| 2002 부산 | 팀 경쟁 (금메달) |
|---|
| 현재 클럽 | 파이칸 (골키퍼 코치) |
|---|
-
파이칸 FC의 축구 선수 -
라만 레자에이
라만 레자에이는 이란의 전직 축구 선수로, 이란과 이탈리아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플라잉 카펫", "국방부 장관" 등의 별명을 얻었고,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스포츠 디렉터 및 코치로 활동했다. -
파이칸 FC의 축구 선수 -
알리 파르빈
알리 파르빈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AFC 아시안컵 2회 연속 우승 등에 기여했고, 은퇴 후에는 페르세폴리스 FC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우승을 이끌며 이란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이란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풀라드 FC의 축구 선수 -
호세인 카에비
호세인 카에비는 이란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풀라드 FC 유소년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이란 프로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레스터 시티 FC에서 활동했고,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84경기 출전 및 월드컵, 아시안컵에 참가했지만 정치적 논란으로 징계를 받기도 했다. -
풀라드 FC의 축구 선수 -
아슈칸 데자가
아슈칸 데자가는 이란 태생 독일 성장 축구 선수로,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며 독일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FIFA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에 참가했다. -
2006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2006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클럽 경력
미르자푸르는 이란 축구 리그의 풀라드 F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06년 8월까지 뛰면서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로도 활약했다. 이란 프로 리그 2004-05 시즌 풀라드의 우승을 이끌었고, AFC 챔피언스 리그에도 출전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CD 나시오날이나 사이파 FC로 이적할 것이라는 설이 있었으나, 에스테글랄 아흐바즈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에스테글랄 아흐바즈에서는 부상으로 4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후 14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07년 11월 스틸 아진 소속으로 하즈피 컵 경기에 출전하며 복귀했다.
2008-09 시즌에는 사이파 FC로 이적하여 시즌 초반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총 16경기 출전에 그쳤다. 하지만 사이파에 잔류하여 다음 시즌 더 많은 경기에 출전했고, 이란 대표팀에도 다시 소집되었다. 2010년 여름 페이칸 FC로 이적했으나,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샤흐르다리 타브리즈 FC로 이적했다. 하지만 시즌 중 부상으로 시즌 최종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1. 풀라드 FC
그는 Foolad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6년 8월까지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Foolad에서 뛰면서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곧바로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그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골킥으로 라이벌 골키퍼인 아르마나크 페트로시안을 상대로 골을 넣었을 때였다. 그는 2004-2005 IPL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팀의 주장이었다. 또한 Foolad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에도 출전했다. 2006년 월드컵 이후, CD Nacional 및 Saipa와의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그는 Foolad의 라이벌인 Esteghlal Ahvaz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2. 에스테글랄 아바즈
ابراهیم میرزاپور페르시아어는 에스테글랄 아바즈에서 4경기 출전 후 심각한 부상을 입어 14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11월 하즈피 컵 경기에서 샤린 파라즈를 상대로 새로운 클럽인 스틸 아진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2.3. 스틸 아진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에스테글랄 아바즈에서 4경기 출전 후 심각한 부상을 입어 14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2007년 11월 하즈피 컵 경기에서 샤린 파라즈를 상대로 스틸 아진에서의 첫 경기를 치렀다.
2.4. 사이파 FC
2008-09 시즌에 사이파에 합류했다. 그는 정규 선수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를 유지하지 못하고 16경기만 출전했다. 그는 사이파에 남고 싶다고 언급했다. 두 번째 시즌에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고, 심지어 국가대표팀에 소집되는 등 더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2.5. 페이칸 FC
그는 2010년 여름 페이칸에 입단했지만, 구단이 아자데간 리그로 강등된 후 팀을 떠나 샤흐르다리 타브리즈 FC로 이적했다. 하지만 시즌 도중에 부상을 입어 시즌 최종전에 출전할 수 없었다.
2.6. 샤르다리 타브리즈
그는 2010년 여름 페이칸에 입단했지만, 구단이 아자데간 리그로 강등된 후 팀을 떠나 다음 시즌 샤르다리 타브리즈에 합류했지만, 시즌 말 심각한 부상을 입어 시즌을 마치지 못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미로슬라프 블라제비치와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에서 이란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2년 월드컵 예선과 2006년 월드컵 예선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도 출전했다.
뛰어난 반사 신경과 민첩성을 갖췄지만, 집중력이 떨어지고 골킥 실수가 잦았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아미르 갈레노이, 알리 다에이, 아프신 고트비 감독에게 다시 대표팀에 소집되어 2007년 AFC 아시안컵 예선, 2008년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2010년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2011년 AFC 아시안컵 등에 출전했다.
3.1.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미로슬라프 블라제비치 감독이 이끌던 이란 대표팀은 경험 많은 골키퍼들을 제치고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를 발탁하여 이란 축구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미르자푸르는 초반에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친선 경기와 예상 밖의 경기에서 탄탄한 실력을 선보이며 블라제비치 감독의 신임을 얻어 2002년 월드컵 예선에서 주전으로 기용되었다. 미르자푸르는 경쟁자들보다 뛰어난 실력과 민첩성을 보이며 팬들의 인기를 얻었지만, 예선전에서 몇 차례 실수를 범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많은 선방을 기록하며 탄탄하고 강한 경기력으로 팀의 패배를 막는 데 기여했다. 결국 이란은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에 1-2로 패하며 2002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3.2. 2006년 FIFA 월드컵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켰다. 그는 이란의 성공적인 연승 행진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2006년 월드컵 예선에서 여러 차례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이란은 일본과 함께 200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으며, 미르자푸르는 이란의 세 경기 모두 출전했다.
미르자푸르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민첩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집중력이 떨어지고 특히 골킥에서 실수를 범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는 이란이 0-2로 패한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3.3.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미르자푸르는 아미르 갈레노이 감독 체제에서 2007년 AFC 아시안컵 예선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위해 다시 팀 멜리에 소집되었다. 약 2년 후인 2008년 5월, 알리 다에이 감독 아래 다시 팀 멜리에 소집되어 2008년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했지만,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그는 2010년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와 아프신 고트비 감독 아래 2011년 AFC 아시안컵 선수단에도 포함되었다.
4. 수상 경력
4.1. 클럽
그는 Foolad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6년 8월까지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Foolad에서 뛰면서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곧바로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그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골킥으로 라이벌 골키퍼인 아르마나크 페트로시안을 상대로 골을 넣었을 때였다. 그는 2004–2005 IPL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팀의 주장이었다. 또한 Foolad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에도 출전했다. 2006년 월드컵 이후, CD Nacional 및 Saipa와의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그는 Foolad의 라이벌인 Esteghlal Ahvaz와 1년 계약을 맺었다.
| 팀 | 대회 | 기록 |
|---|---|---|
| 풀라드 | 이란 프로 리그 | 우승: 1 (2004-05) |
4.2. 국가대표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을 때,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던 크로아티아 출신 미로슬라프 블라제비치는 경험 많은 골키퍼들을 제치고 그를 선택하여 이란 축구계에 적잖은 파문을 일으켰다. 미르자푸르는 초반에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친선 경기와 예상 밖의 경기에서 탄탄한 실력을 선보였고, 블라제비치는 그에게 충분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2002년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그를 주전으로 기용했다. 미르자푸르는 경쟁자들보다 뛰어난 실력과 민첩성을 선보이며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예선전에서 몇 차례 실수를 범하기도 했지만, 그는 수많은 선방을 보여주었고, 탄탄하고 강한 경기력으로 패배를 막는 데 기여했다. 결국 이란은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에 1-2로 패하며 2002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에브라힘 미르자푸르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켰다. 그는 이란의 성공적인 연승 행진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2006년 월드컵 예선에서 여러 차례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이란은 일본과 함께 200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으며, 미르자푸르는 이란의 세 경기 모두 출전했다.
미르자푸르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민첩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집중력이 떨어지고 특히 골킥에서 실수를 범하는 경향이 있다. 그는 이란이 0-2로 패한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 대회 | 결과 |
|---|---|
| 2003 AFC/OFC 챌린지컵 | 우승 |
| 2002 아시안 게임 | 금메달 |
| 2008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 우승 |
| 2002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 3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