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
1. 개요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는 스페인 라 코루냐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홈 구장으로 사용된다. 1944년 개장 이후 여러 차례 개보수를 거쳤으며, 1982년 FIFA 월드컵 경기를 개최했다. 2017년 경기장 명명권이 아반카 사에 판매되어 에스타디오 아반카-리아소르로 불리며, 2018년에는 지붕 개수 공사를 실시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와 1947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이 열리기도 했다. 2022년에는 2030년 FIFA 월드컵 유치를 위해 경기장 확장 계획이 발표되었다.
| 이름 | 아방카-리아소르 |
|---|---|
| 전체 이름 |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리아소르 |
| 위치 | 스페인 아코루냐 |
| 기공 | 1939년 |
| 건설 | 1940년 |
| 개장 | 1944년 10월 28일 |
| 리모델링 | 1982년, 1995–1998년, 2015–2018년 |
| 소유주 | 아코루냐 시의회 |
| 운영자 |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
| 표면 | 잔디 |
| 건축가 | 산티아고 레이 페드레이라(Santiago Rey Pedreira) |
| 프로젝트 매니저 | 호세 마르틴 알론소 |
| 구조 엔지니어 | 호세 마르틴 알론소 |
| 임차인 |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1944년–현재) |
| 크기 | 105m × 68m |
| 총 수용 인원 | 32,490명 |
|---|
| 사용 팀, 대회 |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1944년-) |
|---|---|
| 1982년 FIFA 월드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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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루냐의 건축물 -
헤라클레스의 탑
헤라클레스의 탑은 스페인 아 코루냐에 위치한 로마 시대의 등대로, 1세기경 건설되어 트라야누스 황제 시대에 재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등대 중 하나로 영웅 헤라클레스와 브레오간 왕에 얽힌 신화와 함께 역사적, 지리적 중요성을 지닌다. -
1944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이스타디우 나시오날
이스타디우 나시오날은 포르투갈 자모라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경기장, SL 벤피카의 홈 구장, 그리고 포르투갈 컵 결승전과 UEFA 챔피언스컵 결승전 개최지로 사용되었다.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트로페오 테레사 에레라
트로페오 테레사 에레라는 스페인 아 코루냐에서 빈민 구호를 위해 시작된 축구 토너먼트이며, 18세기 빈민 구호에 헌신한 여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1961년부터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하여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여자 축구 트로피도 개최한다.
2. 역사
1906년 데포르티보가 이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1944년에는 관중석과 탈의실 등 필수 시설이 설치되었다. 초기 경기장 크기는 105x74미터였으나 현재는 105x68미터이다. 같은 해, 데포르티보는 이 경기장을 공식 홈 구장으로 채택했다. 갈리시아 지방의 저명한 건축가였던 Santiago Rey Pedreira스페인어가 설계하여 1939년에 건설이 시작되었고, 1944년 10월 29일에 준공되었다. 개장 경기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발렌시아 CF의 리그 경기가 열렸다.
개장 이후 여러 차례 개보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개장 당시부터 남아있는 건축물은 경기장 서쪽에 있는 마라톤 타워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리아소르에서 데포르티보와의 경기를 어려워하며, 좀처럼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데포르티보가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처음 승격한 1991-92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3-0으로 승리했지만, 1992-93 시즌 이후 오랫동안 데포르티보가 리아소르에서 무패를 자랑했다. 1992-93 시즌 리아소르에서의 경기에서 페르난도 이에로와 이반 사모라노의 골로 25분까지 레알 마드리드가 2-0으로 앞섰지만, 후반 35분 이후 히카르두 로샤의 자책골과 베베투의 2득점으로 데포르티보가 3-2로 역전 승리했다. 이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리아소르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17번 대결했지만, 데포르티보는 12승 5무로 무패를 기록했다.
2022년 11월, 스페인이 포르투갈 및 우크라이나와 공동으로 2030년 FIFA 월드컵 개최지로 입후보하면서, 아 코루냐 시의회는 경기장 수용 인원을 45,000명까지 늘리는 개수안을 발표했다.
2.1. 초기 역사 및 주요 경기
1944년에 관중석과 탈의실 같은 필수 시설이 설치되었고, 경기장 크기는 105x74미터였다(현재는 105x68미터). 그 해 10월 28일 발렌시아 CF와의 개장 경기에서 데포르티보는 3-2로 패했다. 1947년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RCD 에스파뇰 간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이 열려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했다.
이 경기장에서 열린 주요 경기는 다음과 같다.
* A매치
* 기타
| 날짜 | 홈팀 | 결과 | 어웨이팀 | 라운드 |
|---|---|---|---|---|
| 1947년 6월 22일 | 레알 마드리드 | 2-0 | RCD 에스파뇰 | 1946-47 코파 델 레이 결승 |
2.2. 1982년 FIFA 월드컵 개최
이 경기장은 198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1조의 세 경기를 개최했다. 다른 1조 경기는 갈리시아 비고의 발라에이도스에서 열렸다.
개최된 경기는 다음과 같다:
2.3. 경기장 명칭 변경 및 개보수
2017년 6월 29일, 아방카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간의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이후, 경기장 이름이 아방카-리아소르로 변경되었다. 아 코루냐 현을 거점으로 하는 은행인 Abanca스페인어사가 경기장의 15년 간의 명명권을 구입하여, 에스타디오 아방카-리아소르 (Estadio Abanca-Riazor)로 명명되었다.
이듬해인 2018년 6월에는 16를 투입하여 관람석을 덮는 지붕을 모두 교체하는 대규모 개수 공사를 실시, 파란색을 기조로 한 태양광 패널이 달린 현대적인 디자인이 채택되었다.
3. 국제 경기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에서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 외에 다른 국제 경기는 열리지 않았다.
3.1.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
리아소르에서는 여러 차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가 개최되었다.
4. 2030년 FIFA 월드컵 유치 계획
2030년 FIFA 월드컵 유치를 위해 스페인은 포르투갈, 우크라이나와 함께 공동 개최를 추진했다. 이에 아 코루냐 시의회는 2022년 11월,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의 수용 인원을 45,000명까지 늘리는 개수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