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
1. 개요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는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이다.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해발 2,782m의 고도에 위치해 있다. 데포르티보 키토, 엘 나시오날,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등 축구 클럽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경기장에서 2002, 2006, 2014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6년과 2014년 월드컵 예선에서는 에콰도르가 무패 행진을 기록했으나, 2018년 예선에서 브라질에게 패배하며 기록이 깨졌다. 2020년 말 철거 계획이 있었으나, 2023년 현재까지 철거되지 않았다.
| 이름 |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 |
|---|---|
| 별칭 | 엘 콜로소 델 바탄 |
| 위치 | 키토, 에콰도르 |
| 기공 | 1948년 5월 |
| 개장 | 1951년 11월 25일 |
| 확장 | 1977년 |
| 소유주 | 콘센트라시온 데포르티바 데 피친차 |
| 운영 | 콘센트라시온 데포르티바 데 피친차 |
| 표면 | 잔디 |
| 프로젝트 매니저 | 메나틀라스 키토 C.A. |
| 수용 인원 | 35,258명 |
| 경기장 규격 | 105 x 70 m |
| 임차인 |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1951–2020) 아메리카 데 키토 데포르티보 키토 엘 나시오날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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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토피크 바흐라모프 경기장
토피크 바흐라모프 경기장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1951년에 완공되어 여러 차례 명칭 변경을 거쳐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스포츠 행사와 콘서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
1951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업스테이트 메디컬 유니버시티 아레나
업스테이트 메디컬 유니버시티 아레나는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시라큐스 크런치 아이스하키 팀의 홈 경기장이자 과거 다양한 스포츠 팀의 홈 경기장 및 주요 스포츠 행사와 콘서트 장소로 활용되었다. -
1951년 설립 -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1919년 실비아 비치가 파리에 설립한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는 유명 작가들의 사랑방이자 문학적 교류 중심지였으며, 나치 점령으로 폐업 후 조지 휘트먼에 의해 재개장하여 저소득 작가들에게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텀블위드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졌고, 현재는 딸 실비아 휘트먼이 운영하며 문학 발전과 대중문화에 기여하고 있다. -
1951년 설립 -
라디오 간사이
라디오 간사이(일본어: ラジオ関西)는 1951년에 설립되어 1952년에 개국한 일본의 라디오 방송국으로, 효고현을 중심으로 뉴스, 스포츠,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방송하며, 한신·아와지 대지진 당시 재난 방송을 실시했고, 현재는 FM 보완중계국 운영 및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와 팟캐스트를 제공한다. -
코파 아메리카 경기장 -
라 봄보네라
라 봄보네라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보카 주니어스의 홈구장으로, 1940년 개장하여 여러 차례 개보수를 거쳐 최대 57,395명을 수용하며, 열광적인 팬들의 응원과 클럽의 역사, 문화를 보여주는 보카 박물관, 벽화로 유명하다. -
코파 아메리카 경기장 -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1930년 우루과이 헌법 제정 100주년과 제1회 FIFA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여 건설되었으며, FIFA에서 "축구 역사적 건축물"로 지정했고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했으며, 2030년 FIFA 월드컵 개막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2. 역사
1951년에 건립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는 데포르티보 키토, 엘 나시오날,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등 여러 축구 클럽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2.1. 건립 배경
1951년에 건립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는 에콰도르 수도의 주요 도로인 아베니다 6 데 디시엠브레(Avenida 6 de Diciembre)와 아베니다 나시오네스 우니다스(Avenida Naciones Unidas)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잉카 제국의 황제 아타우알파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경기장의 고도는 2782m이다.
2.3. 주요 경기
이 경기장에서 에콰도르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을 두 번, 파라과이를 세 번, 아르헨티나를 두 번 이기는 등 여러 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 에콰도르는 이 경기장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 기록은 2018년 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기면서 깨졌다.
3. 위치 및 시설
1951년에 건립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는 잉카 제국의 황제 아타우알파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데포르티보 키토, 엘 나시오날,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등의 축구 클럽들이 홈 경기를 치르는 곳이며, 과거에는 다른 유명 팀들도 이 경기장을 사용했다.
2020년 말 새로운 현대식 경기장 건설을 위해 기존 구조물을 철거할 예정이었으나, 2023년 현재까지는 철거되지 않았다.
3.1. 위치
에콰도르 수도의 주요 도로인 아베니다 6 데 디시엠브레(Avenida 6 de Diciembre)와 아베니다 나시오네스 우니다스(Avenida Naciones Unidas)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 경기장은 해발 2782m에 위치해 있다.
3.2. 고도
경기장은 해발 2782m에 위치한다.
이 경기장에서 에콰도르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을 두 번, 파라과이를 세 번, 아르헨티나를 두 번 이기는 등 여러 팀을 상대로 승리하여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 에콰도르는 이 경기장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나, 2018년 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기면서 이 기록이 깨졌다.
4. 스포츠 외교적 중요성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는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경기장이다. 에콰도르 대표팀은 이 경기장에서 여러 강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는 등 스포츠 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4.1. 고지대 경기장
이 경기장은 해발 2782m에 위치해 있다.
이 경기장에서 에콰도르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을 두 번, 파라과이를 세 번, 아르헨티나를 두 번 이기는 등 여러 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 에콰도르는 이 경기장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 기록은 2018년 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기면서 깨졌다.
4.2. 국제 경기 경험
이 경기장에서 에콰도르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을 두 번, 파라과이를 세 번, 아르헨티나를 두 번 이기는 등 여러 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 에콰도르는 이 경기장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 기록은 2018년 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기면서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