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 슈타우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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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스터 슈타우블리는 스위스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준결승전, FIFA 여자 월드컵, FIFA U-17 월드컵, FIFA U-20 여자 월드컵, 올림픽 축구 여자부, UEFA 여자 유로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으로 활동했다. 특히 2017년 FIFA U-17 월드컵에서 남자 전 연령대를 통틀어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휘슬을 분 여자 심판이 되었고, FIFA U-17 월드컵 주심을 맡은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다.

에스터 슈타우블리 - [인물]에 관한 문서
지도
기본 정보
이름에스터 슈타우블리
원어 이름Esther Staubli
출생일1979년 10월 3일
출생지베른, 스위스
168cm
직업
직업축구 심판
축구 심판 경력
국제 심판 활동 기간2006년–2024년
국제 심판 소속FIFA 등록
국제 심판 역할심판
국내 리그 심판 활동 기간2014년–2024년
국내 리그스위스 챌린지 리그
국내 리그 역할심판원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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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판 경력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2014-15 결승전,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2022-23 준결승전 주심 등을 역임했다.

2014년 9월에는 스위스 남자 챌린지리그에서 처음으로 심판을 맡았는데, 이후 의 코치인 키리아코스 스포르차로부터 그 경기력을 칭찬받았다.

2014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세계 최우수 여자 심판상 투표에서 우승자인 비비아나 스타인하우스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FIFA 심판위원회로부터 2015년 3월 30일 2015 FIFA 여자 월드컵, 2018년 12월 3일 2019 FIFA 여자 월드컵 심판으로 임명되었다.

2.1. FIFA 월드컵

에스터 슈타우블리는 FIFA가 주관하는 여러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다.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2015년 6월 9일 - (E조) 경기
* 2017년 FIFA U-17 월드컵: 2017년 10월 14일 - (F조) 경기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2019년 6월 13일 - (C조) 경기

특히, 2017년 인도에서 열린 2017 FIFA U-17 월드컵에서는 남자 전 연령대를 통틀어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휘슬을 분 여자 심판이 되었다.

이후 2019 FIFA 여자 월드컵 (2018년 12월 3일 임명), 2023 FIFA 여자 월드컵 (2023년 1월 9일 임명) 심판으로 활동했다.

2.1.1. FIFA U-17 월드컵

2017년 10월 14일 2017년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일본 대 누벨칼레도니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다. 이 경기는 남자 전 연령대를 통틀어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여성이 주심을 맡은 사례였으며, FIFA U-17 월드컵에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맡은 것도 최초였다.

2.1.2. FIFA 여자 월드컵

Esther Staubli영어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심판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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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FA 여자 월드컵 일본 대 스웨덴 경기에서 스웨덴의 두 번째 득점이 된 페널티킥 판정에서 "공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와서 팔에 맞았다"는 노파울 조건이 고려되지 않은 점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2.3. FIFA U-17 여자 월드컵

* 2010년 FIFA U-17 여자 월드컵
2010년 9월 9일: - (D조)
2010년 9월 12일: - (B조)

2.5. UEFA 유럽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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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경력

본업은 농학자이며, 대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2014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세계 최우수 여자 심판상 투표에서 비비아나 스타인하우스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2017년 인도에서 열린 2017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 대 뉴칼레도니아 경기의 주심을 맡아, 남자 전 연령대를 통틀어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휘슬을 분 여자 심판이자 FIFA U-17 월드컵 주심을 맡은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다.

4. 평가 및 논란

2014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세계 최우수 여자 심판상 투표에서 비비아나 스타인하우스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2017년 인도에서 열린 2017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 대 뉴칼레도니아 경기의 주심을 맡아, 남자 전 연령대를 통틀어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휘슬을 분 여자 심판이 되었으며, FIFA U-17 월드컵 주심을 맡은 첫 여성 심판이 되었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 8강 일본스웨덴 경기에서 스웨덴의 두 번째 득점이 된 페널티킥 판정에서 "공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와서 팔에 맞았다"는 노파울 조건이 고려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