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르 발다시
1. 개요
엑토르 발다시는 주요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네덜란드 대 일본, 벨기에 대 중국, 이탈리아 대 벨기에 경기를 포함한 3경기를 담당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세르비아 대 가나, 네덜란드 대 일본, 스위스 대 온두라스 경기를 포함한 3경기를 진행했다.
엑토르 발다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엑토르 발다시 |
|---|---|
| 원어 이름 | Héctor Walter Baldassi |
| 출생일 | 1966년 1월 5일 |
| 출생지 | 코르도바 주 리오 세바요스 |
| 국적 | 아르헨티나 |
| 다른 직업 | 정치인 사업가 |
경력
| 심판 시작 | 1997년 |
|---|---|
| 심판 리그 | 프리메라 B 나시오날 |
| 1부 리그 심판 | 1998년- |
| 1부 리그 |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
| FIFA 등록 | 2000년- |
국제 심판 경력
| 국제 축구 연맹 (FIFA) | FIFA 등록 |
|---|---|
| 국제 심판 | 2000년-2013년 |
| 국제 축구 연맹 (FIFA) | 2007년-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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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국제 대회
엑토르 발다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주심을 맡았다. 네덜란드 대 일본 경기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양국이 다시 맞붙은 경기로, 한국과 일본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2.1.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베이징 올림픽에서 발다시는 3경기를 담당했다. 조별 리그에서는 네덜란드 대 일본, 벨기에 대 중국 경기를, 8강전에서는 이탈리아 대 벨기에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2.2. 2010년 FIFA 월드컵
엑토르 발다시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주심을 맡았다. 네덜란드 대 일본 경기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양국이 다시 맞붙은 경기로, 한국과 일본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2.2.1. 조별 리그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2010년 6월 29일 현재 발다시는 다음 3경기를 담당했다.
* C조: 세르비아 대 가나
* E조: 네덜란드 대 일본
* H조: 스위스 대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