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
1. 개요
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는 이탈리아의 배우이다. 그녀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걸쳐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출연 영화로는 《로렌조의 밤》, 《비앙카》, 《카오스》, 《미사는 끝났다》, 《모로 사건》, 《루시퍼》, 《종달새 농장》 등이 있다.
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 | |
| 출생일 | 1958년 8월 5일 |
|---|---|
| 출생지 | 로마 |
| 직업 |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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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영화
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는 여러 영화에 출연하거나 제작에 참여했다. 1980년대에는 로렌조의 밤(1982년)에서 마라 역을 맡았고, 비앙카(1983년), 카오스(1984년), 미사는 끝났다(1985년), 모로 사건(1986년) 등에 출연했다. 1990년대에는 루시퍼(1997년), 2000년대에는 종달새 농장(2007년)에 출연했다.
2.1.1. 1982년
로렌조의 밤에서 마라 역을 맡았다.
2.1.3. 1984년
2.1.4. 1985년
미사는 끝났다
2.2. 1990년대
엔리카 마리아 모두그노는 1990년대에 루시퍼(1997년) 영화에 출연하였다.
2.2.1. 1997년
2.3. 2000년대
2000년대에는 종달새 농장에 출연하였다.
2.3.1. 2007년
* 종달새 농장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