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오
1. 개요
엔오는 1239년부터 1240년까지 사용된 일본의 연호이다. 랴쿠닌 2년 2월 7일, 천변과 지진으로 인해 개원되었으며, 닌지로 개원되기 전까지 사용되었다. 엔오 연간에는 태정대신 쿠조 요시히라가 승려가 되었고, 고토바 천황이 사망하는 사건 등이 있었다.
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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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포는 1213년부터 1219년까지 사용된 일본의 연호이며, 이 기간 동안 가마쿠라에서 지진, 화재, 주요 인물들의 사망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
2.1. 개원(改元)
랴쿠닌(暦仁일본어) 2년 2월 7일(율리우스력 1239년 3월 13일)에 천재지변과 지진을 이유로 개원하여 연호를 엔오(延応일본어)로 정했다. 엔오 원년은 1239년에 해당한다. 이후 엔오 2년 7월 16일(율리우스력 1240년 8월 5일)에 닌지(仁治일본어)로 다시 개원되었다.
2.2. 출전
『문선』의 「廓廟惟清、俊乂是延、摺応嘉挙」.
3. 주요 사건
3.1. 엔오 원년 (1239년)
* 1239년(延応元年일본어): 연호가 엔오(延応)로 개원되었다. 이전 연호인 랴쿠닌(暦仁)은 2년 만에 종료되었다.
* 1239년(엔오 1년 1월): 태정대신 쿠조 요시히라九条 良平일본어가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 1239년(엔오 1년 2월 22일(음력)): 고토바 상황이 유배지인 오키에서 60세의 나이로 사망(붕어)하였다.
4. 서력과의 대조표
wikitext
※는 작은 달(29일)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