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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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는 15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가부장적 사회에서 억압받는 과부 길례의 삶을 그린 영화이다. 이두용 감독의 연출과 원미경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1983년 대종상에서 최우수작품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했다. 개봉 당시 한국 사회의 부정적인 묘사, 주연 배우의 외모 등을 이유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시대적 여성의 고난을 생생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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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극장 포스터 (1984)
로마자 표기Yeoin Janhoksa Mulleya Mulleya
한글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한자女人 殘酷史 물레야 물레야
영화 정보
감독이두용
제작정웅기
각본임충
출연원미경
신일룡
음악정윤주
촬영이성춘
편집이경자
스튜디오한림필름
개봉일1984년 2월 25일
상영 시간100분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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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15세기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가부장적 사회에서 억압받는 과부 길례의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시 여성들이 겪어야 했던 부당함과 고난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시대적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3. 등장인물

다음은 등장인물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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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역할
원미경길례
신일룡윤보
문정숙어머니
최성관아버지
최성호, 박민호, 문미봉, 양춘, 현길수, 최정원

3.1. 주요 인물

* 원미경: 길례
* 신일룡: 윤보
* 문정숙: 어머니
* 최성관: 아버지
* 최성호
* 문미봉
* 양춘
* 현길수
* 최정원
* 박민호

3.2. 조연

* 문정숙: 어머니
* 최성관: 아버지
* 박민호
* 최성호
* 문미봉
* 양춘
* 현길수
* 최정원

4. 작품성 및 평가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한국 언론에서 한국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에서는 주연 배우의 피부색이 한국인으로는 너무 어둡다는 지적도 있었다. 당시 한국 사회에서는 피부가 하얀 정도가 중요하게 여겨졌고, 이러한 인식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영화에서 묘사된 모든 부당함이 한 여성에게 일어날 리 없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이 영화는 그 시대에 많은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을 생생하고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4.1. 국내 평가

Spinning the Tales of Cruelty Towards Women영어이두용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영상미, 원미경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983년 제22회 대종상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시나리오상(임충), 녹음상(이재웅), 조명상(차정남), 편집상(이정자)을 수상했다. 1984년 제20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원미경이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하지만 개봉 당시 일부 언론과 관객들은 영화가 한국 사회를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주연 배우의 피부색이 당시 한국의 미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는 당시 한국 사회의 보수적인 여성관과 외모지상주의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영화 속 모든 부당함이 한 여성에게 일어났을 리 없다고 비웃었지만, 이 영화는 그 시대에 많은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을 생생하고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4.2. 해외 평가

이 영화는 이스트–웨스트 센터와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5회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을 때 관객들을 양극화시키고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5세기 한국 여성들의 삶은 때때로 잔혹했으며, 이 이야기는 여주인공 길례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많은 부당함을 묘사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 시대에 많은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을 생생하고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다.

5.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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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부문 || 수상자
1983년 제22회 대종상최우수작품상Lady Mullae영어
1983년 제22회 대종상감독상이두용
1983년 제22회 대종상시나리오상임충
1983년 제22회 대종상녹음상이재웅
1983년 제22회 대종상조명상차정남
1983년 제22회 대종상편집상이정자
1984년 제20회 백상예술대상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원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