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재
1. 개요
오기재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6년 FC 서울에 입단했으나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안산 할렐루야, 수원시청을 거쳐 2013년 고양 Hi FC에서 프로 데뷔를 했으며, 2016년 고양 자이크로 해체 후 은퇴했다.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에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 이름 | 오기재 |
|---|---|
| 로마자 표기 | O Gi-jae |
| 출생일 | 1983년 9월 26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82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등번호 | 20 |
| 유소년 클럽 | 1999–2001: 보인고등학교 2002–2005: 영남대학교 |
|---|---|
| 프로 클럽 | 2006: FC 서울 (0경기, 0골) 2007–2009: 안산 할렐루야 (62경기, 6골) 2010–2011: 수원 시티 (41경기, 4골) 2012–2016: 고양 Hi FC (135경기, 13골) |
| 현재 클럽 | 고양 Hi FC |
| 국가대표팀 | 100 |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31 |
| 최종 업데이트 | 2016년 12월 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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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동문 -
최철순
최철순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데뷔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K리그1 우승 등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며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동문 -
주현재
주현재는 FC 안양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주장을 역임했던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후 FC 안양과 안산 무궁화 FC를 거쳐 K리그 챌린지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 FC 안양 스카우터로 활동 중이다. -
대한민국의 남자 축구 선수 -
임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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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 축구 선수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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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동문 -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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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동문 -
주호영
2. 선수 경력
그는 2006 K리그 드래프트에서 FC 서울에 지명되었지만, 수도 팀에서 데뷔하지 못했다.
2007년 안산 할렐루야에 입단했고, 2010년 수원시청으로 이적했다. 2010년 7월 21일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에서 골을 기록했다.
오기는 2013 K리그 챌린지 개막전인 2013년 3월 17일에 프로 데뷔를 했다.
2.1. FC 서울 (2006)
2006년 FC 서울에 입단하였으나 리그 경기엔 나서지 못한 채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07년 안산 할렐루야에 입단하였고, 2010년 수원시청으로 이적하였다. 2010년 7월 21일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에서 골을 기록했다.
2013 K리그 챌린지 개막전인 2013년 3월 17일에 프로 데뷔를 하였다.
2.2. 안산 할렐루야 / 고양 Hi FC (2007-2009, 2012-2016)
2007년 안산 할렐루야에 입단하였다. 2007년 4월 6일에 열린 이천 험멜과의 리그 경기에서 안산 할렐루야 입단 이후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3시즌 간 62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였다.
2012년 다시 안산 할렐루야로 복귀하였으며 2013년 팀이 고양 Hi FC로 이름을 바꾸고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게 되어 프로 무대에 복귀하게 되었다. 오기는 2013 K리그 챌린지 개막전인 2013년 3월 17일에 프로 데뷔를 했다.
2016시즌 종료 이후 고양 자이크로의 해체로 무소속이 되었으며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2.3. 수원시청 축구단 (2010-2011)
2010년 수원시청으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첫 시즌에 열린 2010 FA컵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였고 2시즌 간 주전으로 활약하며 리그 41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4. 은퇴 (2016)
2006년 FC 서울에 입단하였으나 리그 경기엔 나서지 못한 채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07년 안산 할렐루야에 입단하였다. 2007년 4월 6일에 열린 이천 험멜과의 리그 경기에서 안산 할렐루야 입단 이후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3시즌 간 62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수원시청으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첫 시즌 열린 2010 FA컵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2시즌 간 주전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리그 41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012년 다시 안산 할렐루야로 복귀하였으며 2013년 팀이 고양 Hi FC로 이름을 바꾸고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게 되어 프로 무대에 복귀하게 되었다. 2016시즌 종료 이후 고양 자이크로의 해체로 무소속이 되었으며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