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1. 개요
오늘 (영화)은 약혼자를 죽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 다혜가 겪는 혼란과 슬픔을 그린 영화이다. 다혜는 교통사고로 약혼자를 잃고, 가톨릭 신앙에 따라 범인을 용서하지만, 그 소년이 다른 범죄를 저지르면서 도덕적 갈등을 겪는다. 이 영화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으며, 송혜교가 다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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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2011년 영화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1년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는 약혼자를 죽인 중학생 소년을 용서했지만,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면서 혼란과 슬픔을 겪게 된다.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다혜는 생일에 교통사고로 약혼자를 잃는다. 하지만 가톨릭 신자로서의 믿음에 따라 15세 소년인 범인을 용서하고 소년의 사형을 취소하라는 청원에 서명한다. 1년 후, 다혜는 가톨릭 교회로부터 사형의 비인간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러나 소년이 사면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동급생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도덕적 신념과 연민을 가지려는 욕구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된다.
3. 등장인물
* 송혜교 : 다혜 역
* 송창의 : 이지석 역
* 남지현 : 이지민 역
* 기태영 : 상우 역
* 백현주 : 수녀 역
* 박완규 : 신부 역
* 정아미 : 소피아 역
* 박혜진 : 노모 역
* 진경 : 상우 누나 역
* 김수안 : 성당꼬마 역
* 선욱현 : 경찰서 형사 역
* 김양성 : 부하 형사 역
* 정영기 : 경찰서 용의자 역
* 김지영 : 어린 다혜 역
* 김곽경희 : 가게 주인 역
* 주인영 : 아기 엄마 역
3.1. 주요 인물
* [[송혜교]] : 다혜 역
* [[송창의 (배우)|송창의]] : 이지석 역
* [[남지현 (배우)|남지현]] : 이지민 역
* [[기태영]] : 상우 역
* [[백현주 (1970년)|백현주]] : 수녀 역
* [[박완규 (배우)|박완규]] : 신부 역
* [[정아미 (1964년)|정아미]] : 소피아 역
* [[박혜진 (배우)|박혜진]] : 노모 역
* [[진경]] : 상우 누나 역
* [[김수안 (2006년)|김수안]] : 성당꼬마 역
* [[선욱현]] : 경찰서 형사 역
* [[김양성]] : 부하 형사 역
* [[정영기 (배우)|정영기]] : 경찰서 용의자 역
* [[김지영 (2005년)|김지영]] : 어린 다혜 역
* [[김곽경희]] : 가게 주인 역
* [[주인영]] : 아기 엄마 역
3.2. 조연
* 송혜교: 다혜 역
* 송창의: 이지석 역
* 남지현: 이지민 역
* 기태영: 상우 역
* 백현주: 수녀 역
* 박완규: 신부 역
* 정아미: 소피아 역
* 박혜진: 노모 역
* 진경: 상우 누나 역
* 김수안: 성당꼬마 역
* 선욱현: 경찰서 형사 역
* 김양성: 부하 형사 역
* 정영기: 경찰서 용의자 역
* 김지영: 어린 다혜 역
* 김곽경희: 가게 주인 역
* 주인영: 아기 엄마 역
4. 제작 배경
4.1. 기획 의도
4.2. 영화와 현실
5. 영화제 출품
《오늘》은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출품되었다. 또한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 2012년 제1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상영작 부문에도 출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