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1. 개요
오동도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관광지로 유명하다. 조선 시대에는 수군연병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방파제가 건설되어 육지와 연결되었다. 196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동백나무 등 상록수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오동도 등대, 용굴, 거북선 모형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셔틀버스인 '동백열차'를 이용하여 섬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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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 지리 -
돌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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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 지리 -
화태도
화태도는 고흥반도 남쪽 여자만 입구에 위치하며, 돌산도와 화태대교로 연결되어 여수시 접근성이 좋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동 근거지였으며, 현재는 어업과 해양 관광이 주요 산업인 섬이다. -
남해의 섬 -
한산도
한산도는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 사이의 섬으로,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끌고 삼도수군통제영을 설치하여 조선 수군의 중심지였으며, 관련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관광지이다. -
남해의 섬 -
거금도
거금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과거 절이도로 불렸고, 이순신이 절이도 해전에서 승리한 곳이며, 현재는 금장교회, 거금대교 전망대, 김일 기념관 등의 관광 시설이 있는 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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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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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역사
오동도는 조선시대에 수군연병장으로 사용되었던 군사적 요충지였다. 1935년 일제강점기에 길이 768m, 너비 7m의 방파제가 3년에 걸쳐 완공되어 육지와 연결되었다. 이 방파제는 섬으로 가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1968년 오동도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인정받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현대에 들어 여수시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매김 했으며, 1996년부터는 오동도를 오가는 셔틀버스 '동백열차'가 운행되고 있다. 1998년에는 오동도 관광식물원이 문을 열었고, 2002년에는 걷고 싶은 맨발공원이 조성되었다. 같은 해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2.1. 현대
3. 지리 및 생태
섬 전체는 동백나무와 식대 등 상록수로 덮여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해안에는 기암절벽이 줄지어 있어 식물경관뿐만 아니라 해안 경치도 아름답다. 196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4. 관광
오동도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오동도 등대, 용굴, 거북선 모형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방파제를 따라 산책을 하거나, '동백열차'를 타고 섬을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