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마 슌스케
1. 개요
오야마 슌스케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우라와 레즈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04년 우라와 레즈에서 데뷔하여, 에히메 FC, 쇼난 벨마레, 카타레 도야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6년 은퇴 후에는 닌지니아 네트워크에 근무하며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U-15, U-16, U-17, U-18 일본 대표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다.
| 이름 | 오야마 슌스케 |
|---|---|
| 원어 이름 | 大山 俊輔 |
| 로마자 표기 | Oyama Shunsuke |
| 출생일 | 1986년 4월 6일 |
| 출생지 | 사이타마시, 사이타마현, 일본 |
| 신장 | 179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우라와 레즈 (1999-2004) |
|---|---|
| 프로 클럽 | 우라와 레즈 (2004-2006): 1경기 0골 에히메 FC (2007): 46경기 1골 쇼난 벨마레 (2008): 16경기 0골 에히메 FC (2009-2012): 128경기 8골 카탈레 도야마 (2013-2016): 42경기 0골 |
| 통산 기록 | 233경기 9골 |
| 우라와 레즈 | J1리그 우승 (2006) J1리그 준우승 (2004, 2005) J리그컵 준우승 (2004) 천황배 우승 (2005,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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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2. 선수 경력
오야마 슌스케는 우라와 레즈 유소년 팀을 거쳐 프로 선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에히메 FC, 쇼난 벨마레, 카타레 도야마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주로 J2리그에서 활약했으나 J1리그와 J3리그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한, U-15부터 U-18까지 연령별 국가대표팀 후보 또는 대표로 선발된 경력이 있다. 2016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클럽 경력
우라와 레즈 유소년 팀(주니어 유스, 유스) 출신으로 2004년 1군 팀으로 승격했다. 우라와 레즈에서 유스 소속으로 J1 리그에 출전한 첫 선수였으며, 2004년 11월 23일 가시와 레이솔전(히타치 가시와 축구장) 데뷔 당시 구단 최연소 J1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다음 해 에스쿠데로에 의해 갱신되었다). 그러나 1군 선수층이 두터워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2007년에는 J2리그의 에히메 FC로 기간 한정 이적하여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다. 2008년에는 쇼난 벨마레로 다시 임대 이적했으나, 리그 16경기 출전에 그쳤다.
2009년 에히메 FC로 완전 이적하여 2012년까지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2013년에는 카타레 도야마로 완전 이적했다.
2016년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에히메 FC의 스폰서 기업인 닌지니아 네트워크에 근무하며 축구 해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소년 경력
* 오미야 스트라이커
* 1999년 ~ 2001년: 우라와 레즈 주니어 유스
* 2002년 ~ 2004년: 우라와 레즈 유스
클럽 기록
2.3. 국가대표 경력
* 2001년 U-15 일본 대표 후보
* 2002년 U-16 일본 대표 후보
* 2003년 U-17 일본 대표
* 2004년 U-18 일본 대표
3. 은퇴 후
2016년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에서 은퇴했다。 현재는 에히메 FC의 스폰서 기업인 닌지니아 네트워크에 근무하며 축구 해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