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게이시
1. 개요
오타니 게이시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1983년 군마현 이세사키시에서 태어났다.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FC 도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더스파구사츠 군마로 임대 이적하여 주전으로 활약했으며, 2005년 완전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06년 복귀 후 주전 경쟁에 실패하고 은퇴했다. U-18 일본 대표팀으로 국제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으며, 은퇴 후의 행적에 대한 정보는 문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이름 | 오타니 게이시 |
|---|---|
| 원어 이름 | 大谷 圭志 |
| 로마자 표기 | Otani Keishi |
| 출생일 | 1983년 4월 17일 |
| 출생지 | 군마현 이세사키시 |
| 신장 | 175cm |
| 체중 | 66kg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주발 | 오른발 |
| 애칭 | 케이, 타니치 |
| 유소년 클럽 |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 (1999-2001) |
|---|---|
| 프로 클럽 | FC 도쿄 (2002-2004) 더스파구사쓰 군마 (2004-2006) |
| 출장 및 득점 | FC 도쿄: 0경기 0골 더스파구사쓰 군마: 17경기 1골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7경기 1골 |
| 청소년 대표 | 일본 U-18 (2001) |
|---|
| 소속팀 | FC 도쿄 |
|---|---|
| 우승 | J리그컵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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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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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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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2002년 FC 도쿄에 입단했지만 경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4년 6월, 재팬 풋볼 리그 클럽 더스파 구사츠로 이적하여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04년 말 부상을 당했지만, 더스파는 2004 시즌 말에 J2 리그로 승격되었다. 2005년에는 재활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2006년에 복귀했지만,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하고 2006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프로 경력 요약
2.1. 유소년 시절
오타니는 1983년 4월 17일 이세사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다.
1999년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3학년 때는 오타니 쇼지(형), 아이카와 신야, 아사카와 사토시, 오카모토 유키, 사다 사토타로, 사토미 요시노리, 스다 타케시, 츠보우치 슈스케와 함께 팀 주장을 맡았다. 전국 고교 선수권 본선 직전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수술을 연기하고 벤치에서 팀을 격려했다.
2002년 고등학교 졸업 후 J리그 FC 도쿄에 입단했다. 장기간 재활을 거쳐 같은 해 11월 훈련에 합류했으나, 프로의 빠른 플레이 판단 속도에 적응할 기회를 놓쳤다. 2003년 J 새틀라이트 리그에서 보란치나 사이드 백을 맡았고, 2004년에는 타고난 끈기 있는 수비와 과감한 플레이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2.2. 프로 경력
오타니는 2002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J리그의 FC 도쿄에 입단했다. 장기간 재활을 거친 후 같은 해 11월에 훈련에 합류했다. 프로 선수로서 플레이 판단 속도에 적응할 기회를 놓쳤지만, 2003년에는 J 새틀라이트 리그에서 보란치나 사이드 백을 맡았고, 2004년에는 타고난 끈기 있는 수비와 과감한 플레이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2004년 6월, JFL의 더스파 쿠사츠로 임대 이적했다. 본인이 희망하는 포지션인 보란치에 배치되어, 첫 출전한 같은 달 말 JFL 전기 제15절 사가와 익스프레스 오사카 SC전에서 바로 득점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정착했다. 후기 제12절 오츠카 제약 SC전에서 부상으로 퇴장하기까지 중원의 수비수로 팀에 기여하며, 이듬해 J리그 승격에 크게 공헌했다. 2005년 쿠사츠에 완전 이적했다. 오츠카전에서의 큰 부상으로 인해 같은 해를 재활에 전념했고, 2006년에 복귀했지만, 팀 내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그 해를 마지막으로 쿠사츠와의 계약을 종료하며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3. 개인 기록
* 2004년 6월 26일: JFL 첫 출장·첫 득점 - JFL 전기 제15절 vs 사가와 급편 오사카 SC (이세사키시 화장사 공원 육상 경기장)
* 2006년 3월 11일: J리그 첫 출장 - J2 제2절 vs 가시와 레이솔 (군마현립 시키시마 공원 현영 육상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