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와 신야
1. 개요
아이카와 신야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하여 J리그에 데뷔했다. 2007년 FC 기후로 임대 이적하여 J2 승격에 기여했으며, 2009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농협에 근무하고 있다. 2001년에는 U-18 일본 대표팀으로 활동했다.
| 이름 | 아이카와 신야 (相川進也) |
|---|---|
| 로마자 표기 | Aikawa Shinya |
| 별칭 | 신야 아이커 (シンヤ・アイカー) |
| 출생일 | 1983년 7월 26일 |
| 출생지 | 일본 사이타마현 고다마군 가미사토정 |
| 신장 | 179cm |
| 체중 | 74kg |
| 포지션 | 공격수 |
| 주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 (1999-2001) |
|---|---|
| 프로 클럽 | 콘사돌레 삿포로 (2002-2008) FC 기후 (2007-2008, 임대)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55경기 33골 |
| 클럽 | 콘사돌레 삿포로 |
|---|---|
| 연도 | 2002-2007 |
| 출장 | 133 |
| 득점 | 28 |
| 클럽 | FC 기후 |
| 연도 | 2007-2008 |
| 출장 | 22 |
| 득점 | 5 |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아이카와 신야는 1983년 7월 26일 사이타마현 가미사토정에서 태어나,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 졸업 후 2002년 J1 리그의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7년에는 FC 기후로 이적하여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
2.1. 클럽 경력
아이카와 신야는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했다. J.리그컵에서 베갈타 센다이를 상대로 데뷔했으며, 11월에는 J1 리그에서 처음 출전했다. 2002 시즌 마지막 4경기에 출전했으나, 콘사돌레는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고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4년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감독 아래에서 주전 공격수가 되었고, 2006년까지 자주 출전했다. 2007년 미우라 토시야 감독 부임 후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같은 해 9월 일본 풋볼 리그 클럽인 FC 기후로 이적했다. 2008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2.1.1.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2002년 J1 리그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했다. 2002년 5월 6일 J.리그컵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데뷔했으며, 2002년 11월에는 도쿄 베르디 1969를 상대로 J1 리그 첫 출전 및 첫 골을 기록했다. 2002 시즌 마지막 4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은 최하위로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3년에는 양쪽 무릎 수술의 영향으로 리그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2004년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감독 부임 후 주전 공격수로 발돋움하여 2006년까지 꾸준히 출전했다. 그러나 2007년 미우라 토시야 감독 부임 후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2.1.2. FC 기후
2007년 9월, 아이카와는 일본 풋볼 리그 클럽인 FC 기후로 이적했다. 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고, 기후는 2007 시즌 종료 후 J2 리그로 승격되었다. 2008년에도 기후에서 뛰게 되었으나,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2008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2.1.3. 은퇴
아이카와 신야는 2008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009년 소속팀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고, 이적 대상이었던 FC 기후로부터도 영입 제의를 받지 못해 은퇴를 결심했다. 은퇴 후에는 고향인 사이타마현으로 돌아가 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다.
2.2. 국가대표 경력
* 2001년 U-18 일본 대표
3. 개인 기록
아이카와 신야는 2002년 11월 9일 J1 2nd 제12절 도쿄 베르디 1969전(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J리그 첫 출장과 첫 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