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커닐링구스
1. 개요
오토커닐링구스는 자신의 성기를 자극하는 행위이며, 연구가 드물게 이루어졌다. 마카크와 침팬지에게서 유사한 행위가 관찰되었으며,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작품과 카밀 파글리아의 비평에서 묘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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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링은 손가락으로 성기나 항문을 자극하는 성행위로, 질, 음핵, 항문 등을 자극하여 쾌감을 유발하며 위생과 윤활, 손톱 관리가 중요하고 동의 없는 행위는 성폭행으로 간주될 수 있다.
2. 연구 및 기록
소수의 여성에게는 가능하지만, 오토커닐링구스는 철저하게 연구되거나 잘 기록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는 자기 파괴적인 환상으로 보고되었으며, 마카크와 침팬지에게서도 이 행위가 보고되었다.
3. 문학 작품에서의 묘사
괴테는 "베소르궁"에서 베티나가 자위 행위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해져 남자가 필요 없게 되는 것을 상상했다. 카밀 파글리아는 이로 인해 만들어진 이미지를 윌리엄 블레이크의 "자폐적으로 뒤틀린 형상의 조각"에 비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