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현 (전한)
1. 개요
왕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하평 원년(기원전 28년)에 위위에 임명되었다. 《한서》에 따르면, 왕현은 기원전 28년부터 기원전 24년까지 위위를 역임했으며, 전임자는 왕피군, 후임자는 김창이다.
왕현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1. 위위 임명
하평 원년(기원전 28년)에 위위로 임명되었다.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전임자는 왕피군이었으며, 후임자는 김창이었다. 임기는 기원전 28년부터 기원전 24년경까지로 추정된다.
2.2. 위위 재직
전한의 위위를 지냈다. 왕피군의 뒤를 이어 기원전 28년부터 기원전 24년경까지 재임하였으며, 후임자는 김창이었다.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2.3. 위위 퇴임
왕현은 위위 직책에서 기원전 24년경 물러난 것으로 보이며, 후임으로는 김창이 임명되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