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선정
1. 개요
요선정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에 있는 조선 시대 정자이다. 요선정은 1915년 지역 유림들이 세운 정자로, 주변 경관이 수려하며, 특히 요선암과 돌개구멍이 유명하다. 일제강점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전통 문화를 계승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건립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 이름 | 요선정 |
|---|---|
| 한자 표기 | 邀仙亭 |
| 국가 | 강원특별자치도 |
|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41 |
| 지정일 | 1984년 6월 2일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무릉리) |
| 수량 | 1동 |
| 문화재청 ID | 31,004100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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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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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은 요선암 일대에 형성된 항아리 모양의 지형으로, 조선시대 문인 양사언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지는 하천 상류의 특징적인 지형 경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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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15년 지역 주민들이 요선정을 건립하고 주천 청허루에 보관되어 오던 숙종의 친필 시를 이곳에 모셨다. 건물은 앞면 2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의 앞면 오른쪽에는 이응호가 쓴 ‘요선정’, 왼쪽에는 ‘모성헌’이라 적힌 현판이 걸려 있고, 그 외에 홍상한이 쓴 청허루중건기, 요선정기, 중수기가 걸려 있다.
3.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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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선정은 남한강의 한 갈래인 주천강 상류, 아름다운 강가에 자리하고 있으며, 요선암이라고도 불린다. 1915년 이곳 주민들이 정자를 세우고 주천 청허루에 보관되어 오던 숙종의 친필시를 이곳에 모셨다. 주위에는 석탑과 마애불이 있어 암자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3.1. 구조
요선정은 정면 2칸, 측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 앞면 오른쪽에는 이응호가 쓴 ‘요선정’, 왼쪽에는 ‘모성헌’이라 적힌 현판이 걸려 있고, 그 외에 홍상한이 쓴 청허루중건기, 요선정기, 중수기가 걸려 있다.
3.2. 현판
정자 정면 오른쪽에는 이응호가 쓴 '요선정(邀僊亭)' 현판이, 왼쪽에는 '모성헌(慕聖軒)' 현판이 걸려 있다. 홍상한이 쓴 청허루중건기, 요선정기, 중수기가 걸려 있다.
4. 주변 유적
요선정 주위에는 석탑과 마애불이 있어 과거 암자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인근의 요선암 돌개구멍(천연기념물 제543호)은 중요한 문화 유산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