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풍운
1. 개요
용호풍운은 1986년 개봉한 홍콩 느와르 영화로, 잠입 수사관의 이야기를 다룬다. 보석 도둑단을 수사하던 중 동료가 사망하자, 고 차우(주윤발)는 마지막 임무로 강도단에 잠입한다. 차우는 갱단의 신뢰를 얻지만, 여자친구와의 관계와 임무 사이에서 갈등한다. 결국 차우는 잠입 경찰임을 밝히고, 총격전 끝에 사망하며 영화는 비극적으로 마무리된다. 이 영화는 비극적인 스토리와 액션 장면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훗날 헐리우드 영화와 볼리우드 영화에 영향을 미쳤다.
| 제목 | 용호풍운 |
|---|---|
| 원제 | 龍虎風雲광동어 |
| 영어 제목 | City on Fire |
| 감독 | 링고 람 |
| 제작 | 칼 마카 |
| 脚本 | 토미 샴 |
| 각본 | 심서성 |
| 원안 | 링고 람 |
| 출연 | 주윤발 이수현 손월 오가려 장요양 |
| 음악 | 테디 로빈 콴 |
| 음악 (한국) | 관유붕 |
| 촬영 | 앤드루 라우 |
| 촬영 (한국) | 유위강 |
| 편집 | 황명림 |
| 배급 | 신예성 |
| 상영 시간 | 105분 |
| 국가 | 홍콩 |
| 언어 | 광둥어 |
| 장르 | 액션 영화, 범죄 영화, 스릴러 영화 |
| 제작사 | 시네마 시티 & 필름스 Co. (홍콩) |
|---|---|
| 제작비 | (정보 없음) |
| 흥행 수입 | HK$19,723,505 |
| 프로듀서 | 칼 마카 링고 람 |
|---|---|
| 스토리 | 링고 람 |
| 촬영 감독 | 앤드루 라우 |
| 편집자 | Wong Ming-lam |
| 영국 영화 등급 분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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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누아르 영화 -
영웅본색
영웅본색은 1986년 오우삼 감독이 연출한 홍콩 느와르 영화로, 암흑가 인물들의 우정과 갈등을 그리며, 홍콩 박스 오피스 흥행과 여러 영화제 수상,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을 통해 속편, 리메이크, 뮤지컬 등으로 제작되었다. -
홍콩누아르 영화 -
영웅본색 2
영웅본색 2는 오우삼 감독이 연출하고 디룽, 장국영, 주윤발 등이 출연한 1987년 홍콩 느와르 영화로,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되었으며 위조지폐 사건과 배신, 복수, 인물들의 갈등과 액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수사 영화 -
도망자 (1993년 영화)
해리슨 포드 주연의 1993년 미국 스릴러 영화 《도망자》는 아내 살인 누명을 쓴 외과의사 리처드 킴블이 탈출하여 진범을 찾는 과정과 그를 쫓는 토미 리 존스 연기한 연방 보안관 보조 새뮤얼 제라드와의 추격전을 그린,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한 작품이다. -
수사 영화 -
세븐 (영화)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1995년 심리 스릴러 영화 《세븐》은 브래드 피트와 모건 프리먼이 칠죄종을 모방한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리며, 암울한 분위기, 충격적인 결말, 그리고 1990년대 범죄 스릴러 장르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 줄거리
잠입 수사관 '고추'(주윤발)는 보석 강도단을 수사하던 중 동료를 잃고, 사람을 속이고 배신해야 하는 임무에 회의를 느낀다. 그럼에도 경찰 상부의 압박으로 다시 강도단에 잠입한다. 고추는 강도단의 핵심 조직원인 '호'(이수현)와 우정을 쌓지만, 임무와 우정 사이에서 갈등한다.
3. 출연진
* 주윤발 - 고추 역
* 이수현 - 호 역
* 손월 - 유정광 경감 역
* 오가려 - 홍 역
* 장요양 - 진장신 / 존 찬 역
* 류장 - 주 서장 역
* 황백문 - 유 경감의 부하 역
* 황광량 - 존의 부하 역
* 양검문 - 존의 부하 역
* 방야 - 남 역
* 주계생 - 조 역
* 진지휘 - 대상 역
* 한곤 - 표 역
* 심서성 - 홀쭉이(排骨) 역
* 서금강 - 난명화 역
* 정맹하 - 추의 외할머니 역
* 주보산 - 로즈 역
* 진현달 - 조 공자 역
4. 제작
촬영은 1986년 홍콩에서 시작되어 크리스마스 시즌 즈음에 마무리되었다. 미술은 육자봉, 무술 연출은 주계생이 담당했다.
5. 평가 및 영향
《용호풍운》은 홍콩 느와르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비극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 액션 장면 등이 호평을 받았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2년작 《저수지의 개들》은 이 영화의 플롯과 장면 구성에 큰 영향을 받았다. 특히 영화 후반부의 멕시칸 대치 장면은 《용호풍운》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엠파이어의 비평가 제프리 도슨은 "농담으로, 유사한 요소"를 언급했고, 필름 스렛을 포함한 다른 간행물들이 이를 홍보했다. 미시간 영화 학생은 두 영화의 대사와 시각 자료를 섞어 유사성을 입증하는 1995년 단편 영화 누구를 바보로 생각하는 거야?를 제작하기도 했다. 평론가 매트 맥앨리스터는 저수지의 개들 외에도, "첩혈쌍웅과 유사한 홍콩 경찰과 강도 영화의 영향을 폭풍 속으로와 같은 많은 다른 할리우드 '언더커버 경찰' 영화에서도 똑같이 볼 수 있다"고 언급한다.
주윤발과 이수현은 2년 후 오우삼 감독의 영화 《첩혈쌍웅》에 함께 출연하여 다시 한번 법의 반대편에 서는 인물 간의 유대감을 보여주었다. 다만, 《용호풍운》과는 달리 주윤발은 청부 살인업자를, 이수현은 경찰을 연기했다.
2002년 볼리우드 영화 《카안테》는 《용호풍운》과 《저수지의 개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