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성
1. 개요
우문성은 북주의 인물로, 무성 원년에 월국공에 봉해지고 건덕 3년에 월왕으로 승진했다. 북제 평정 후 상주국, 상주총관, 대총재를 역임했다. 580년 위지경의 난에 연루되어 형인 조왕 우문초와 함께 처형되었다.
우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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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559년 무성 원년에 월국공(越國公)에 봉해졌고, 574년 건덕 3년에는 월왕(越王)으로 승진했다. 577년 북제 평정 후에는 상주국(上柱國)·상주총관(相州摠管)·대총재(大冢宰)가 더해졌다. 580년 대상 2년 7월, 위지경의 난 와중에 조왕(趙王) 우문초가 양견을 암살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연좌되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처형되었다.
2.1. 초기 생애
559년 무성 원년에 월국공(越國公)이 되었고, 574년 건덕 3년에는 월왕(越王)으로 승진했다. 577년 북제 평정 후에는 상주국(上柱國)·상주총관(相州摠管)·대총재(大冢宰)가 더해졌다. 580년 대상 2년 7월, 위지경의 난 와중에 조왕(趙王) 우문초가 양견을 암살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연좌되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