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리사
1. 개요
우에노 리사는 일본기원 소속의 바둑 기사이다. 2019년 12세 9개월의 나이로 입단하여, 당시 여자 기사 중 세 번째로 어린 나이에 프로가 되었다. 2024년 제27기 여류 기성전에서 첫 타이틀을 획득하며 3단으로 승단했다. 그의 언니는 바둑 기사인 우에노 아사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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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출신 -
이와야 사자나미
이와야 사자나미는 메이지 시대에 아동 문학을 보급하고 일본 최초의 아동 문학 총서 간행, 전승 설화 리텔링, '옛날이야기 하이쿠 그림' 창조 등을 통해 일본 근대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동 문학가, 소설가, 시인, 수필가이자 문예 평론가이다. -
도쿄도 출신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는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소설, 희곡,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갈등을 작품에 담아낸 20세기 일본 문학의 중요한 인물이며, 1970년 자위대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할복 자살했다. -
2006년 출생 -
다랴 바르폴로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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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출생 -
카밀라 발리예바
2006년 러시아에서 태어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는 주니어 세계 챔피언, 시니어 그랑프리 우승 등 뛰어난 기량을 보였으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도핑 논란으로 경력에 타격을 입었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요다 노리모토
요다 노리모토는 1980년 프로 입단 후 1100승을 달성하고 명인전 4연패, 삼성화재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며 일본 바둑계에 큰 족적을 남긴 최정상급 프로 바둑 기사이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오청원
중국 출신 바둑 기사 오청원은 20세기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신포석 창안, 십번기 압승, 본인방 슈사이와의 명승부 등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그의 이론과 철학은 현대 바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및 경력
도쿄도 나카노구에서 태어났으며, 언니는 바둑 기사인 우에노 아사미이다. 2019년 4월에 12세 9개월의 나이로 입단했으며, 입단 동기로는 나카무라 스미레, 후쿠오카 고타로가 있다.
2.1. 어린 시절 및 입단
도쿄도 나카노구에서 태어났으며, 언니는 같은 바둑 기사인 우에노 아사미이다. 언니의 영향으로 4세 때부터 바둑을 시작하여, 후지사와 카즈노리가 주재하는 신주쿠 어린이 바둑 교실에 다녔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일본기원의 원생이 되었다.
2017년 7월 태국에서 개최된 제34회 월드 유스 바둑 선수권 대회 주니어 클래스(12세 이하)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9년 여류 기사 채용 시험 본선에서 7승 1패의 성적으로 통과하여 4월에 입단했다. 12세 9개월 입단은 나카무라 스미레, 후지사와 리나에 이어 3번째 최연소 기록(당시)이다.
2.2. 프로 활동
2020년 제24기 여류 기성전 본선 1회전에서 동기 입단한 나카무라 스미레와 대결했으나 패배했다. 두 사람의 나이를 합한 25세 10개월은 역대 최연소 기록이다. 2021년 젊은 여류 기사 8명이 겨룬 여류 틴에이저 기사 토너먼트전(비공식전)에서 준우승했다. (결승전에서 나카무라 스미레에게 패배)
2022년 카도카와 드완고 학원 N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같은 해 제7회 선흥배, 제41기 여류 본인방전에서 모두 본선 베스트 8까지 진출했다. 제34기 여류 명인전 최종 예선에서 리그 경험자인 오모리 란, 아오키 키쿠요를 꺾고 첫 리그 진출했다. 같은 리그에서 언니 우에노 아사미와의 프로 입단 후 첫 대결이 성사되었지만, 아사미의 승리로 끝났다.
2023년 2월, 제19회 아시안 게임의 바둑 여자 단체전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우시코 선흥배와 대국하여 승리했다. 언니 아사미, 후지사와 리나와 함께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같은 해 여류 본인방전에서는 첫 도전 수순 진출했으나, 5번기에서 후지사와 리나 여류 본인방에게 풀세트 끝에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다. 여류 기성전에서는 도전자 결정전에서 자매 대결을 제압하고, 나카무라 스미레에 대한 도전권을 획득했다. 이 해는 49승 19패로 연간 최다승을 기록했다.
2024년 제27기 여류 기성전 3번기에서는 히라츠카에서 열린 제1국을 졌지만, 제2국 이후 연승하며 역전으로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3. 기풍
자신의 기풍에 대해서는 "두텁게 굳혀나가는 기풍"이라고 말하며, 언니 우에노 아사미의 공격적인 기풍과는 크게 다르다. 이 때문에 둘이 대국을 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자택에서의 공부는 주로 컴퓨터나 인터넷 대국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4. 평가
언니의 제자인 키베 나츠키는 우에노 리사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 두 가지를 꼽았는데, 하나는 사활 문제를 푸는 공부량이 많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기사와의 기량 차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눅 들지 않는 솔직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