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트르몽역
1. 개요
우트르몽역은 몬트리올 지하철 파란색 선의 역으로, 우트르몽구에 위치해 있다. 1833년 부틸리에가 저택을 지은 데서 유래한 역 이름은, 이후 우트르몽 시의 이름으로 이어졌고, 2002년 몬트리올에 통합되었다. 2020년부터 엘리베이터 설치, 건물 보수 등의 개선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22년에는 공사로 인해 임시 폐쇄되기도 했다. 개착식으로 건설된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 구조이며, 독특한 건축 양식과 미술 작품으로 장식되어 있다. 160, 161, 368, 370번 버스 노선과 연결되며, 인근에는 스타니슬라스 대학교, 우트르몽 극장 등의 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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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1400, 아브뉘 밴혼, 우트르몽, 퀘벡 주 H2V 1L1 |
|---|---|
| 국가 | 캐나다 |
| 해발고도 | 불명 |
|---|---|
| 깊이 | 13.8m, 38번째로 깊음 |
| 승강장 | 불명 |
| 주차장 | 불명 |
| 자전거 보관소 | 불명 |
| 개업일 | 1988년 1월 4일 |
| 건축가 | Dupuis, Chapuis, & Dubuc |
| 폐쇄일 | 2022년 1월 10일 ~ 2022년 8월 19일 |
| 재건축 | 2021년-2023년 |
| 전철화 여부 | 불명 |
| 접근성 | 불가 |
| 소유주 | 불명 |
| 운영사 | 몬트리올 교통공사 |
| 요금 구역 | 수도권 광역교통청: A |
| 상태 | 불명 |
| 이전 명칭 | 불명 |
| 노선 | 파란색 선 |
| 인접역 | system: 몬트리올 지하철 line: 5 left: 에두아르-몽프티 right: 아카디 |
| 웹사이트 |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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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선 (몬트리올) -
스노든역
스노든역은 몬트리올 지하철의 환승역으로, 파란색 선과 오렌지 선이 교차하며, 클로드 귀테의 벽화와 장-루이 보리외의 조각 격자가 설치되어 있고, 지역 지주 J. 스노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
파란색 선 (몬트리올) -
아카디역
아카디역은 몬트리올 지하철 파란색 선의 역으로, 상대식 승강장 구조에 다양한 색상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아카디아를 기념하기 위해 명명되었고, 몬트리올 교통공사 버스 노선으로 환승 가능하며, 영화 촬영 장소로도 사용되었다. -
1988년 개업한 철도역 -
양원역 (봉화)
양원역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영동선 철도역으로,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설치된 임시승강장에서 시작하여 백두대간협곡열차 등이 정차하는 지상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마을 이름에서 유래했고, 2021년에는 역 설치 과정을 다룬 영화가 제작되기도 했다. -
1988년 개업한 철도역 -
금정역
금정역은 1988년에 개통하여 수도권 전철 1호선과 4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며, 안산선, 과천선, 경부선이 지나가고, 4호선 및 1호선 급행과 완행 열차가 정차하며, 2019년 12월 30일부터 1호선 급행열차가 추가 정차한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2.1. 역 개통
2.2. 역명 유래
이 역 이름은 183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루이탕크레드 부틸리에 (Louis-Tancrède Boutilier)가 생트카트린느 코트 (Côte Sainte-Catherine)에 부지를 매입하여 큰 벽돌 저택을 지었다. 그 당시 몬트리올 도심에서 몽루아얄을 등지고 있었기 때문에 부틸리에는 이 저택을 우트르몽이라고 지었다. 1875년에 부틸리에의 저택 이름을 딴 지자체인 우트르몽시 (Ville d'Outremont)이 설립되었다. 우트르몽시는 2002년 1월 1일에 지자체 통폐합으로 몬트리올의 지역구로 흡수되었다. 이 역은 위치해 있는 우트르몽구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2.3. 역 개선 공사
우트르몽역에는 2020년 11월부터 엘리베이터 신설, 기존 역 건물 보수, 와이즈먼가에 있는 노후한 지하철 환기 시설 교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공사로 160번 바클레이와 161번 밴혼 버스가 우회 운행하고 버스 정류장도 이설되었다. 2021년에는 역의 완전한 접근성 확보 및 새로운 환기구 설치 공사가 시작되었고, 바닥, 방수, 새로운 조명 등 다른 개조 공사도 진행되었다.
역의 단일 입구 건물 때문에 역 운영 중에는 안전하게 개조 공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8월까지 역이 임시 폐쇄되었고, 승객들을 아카디역까지 수송하는 셔틀 버스가 제공되었다. 엘리베이터 설치와 같은 공사는 2024년 가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역 개선 공사의 일환으로, 생 미셸(Saint-Michel) 및 스노든(Snowdon) 엘리베이터와 역을 위한 미술 작품이 의뢰되었다. 당초 역 개선 공사는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였다.
3. 건축 양식
개착식으로 지어진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에 매표소 한 곳과 출입구가 한 곳이 있는 역으로, 출입구는 매우 넓고 벽 재질은 금속 타일과 유리 벽돌로 되어있다. 이 역은 채광창을 통해 바깥 햇빛이 승강장까지 들어온다.
이 역의 전반적인 특징은 온화한 점토 타일 벽과 분홍색 화강암 바닥, 회색 화강암 테두리와 벤치로 손꼽히는데 이 고전 양식은 승강장에서부터 매표소와 출입구까지 이어진다. 미술 작품과 장식은 인근 지역의 독특한 건축 양식에서 따왔는데, 수려하고 고급스러운 우트르몽의 가로등이 생미셸 방면 승강장에서 메자닌까지 이어진다. 또한 개찰구 맞은 편 벽에는 질베르 푸아상의 유리고화된 벽화가 우트르몽 주택 출입구를 묘사한다.
3.1. 구조
우트르몽역은 개착식으로 지어진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 구조이며, 매표소와 출입구가 각각 한 곳씩 있다. 출입구는 매우 넓으며, 벽은 금속 타일과 유리 벽돌로 마감되어 있다. 역 내부에는 채광창이 설치되어 있어 바깥 햇빛이 승강장까지 들어온다.
역 전체적으로 온화한 점토 타일 벽, 분홍색 화강암 바닥, 회색 화강암 테두리와 벤치가 조화를 이루는 고전 양식이 특징이며, 이는 승강장에서부터 매표소와 출입구까지 이어진다. 역내 미술 작품과 장식은 인근 지역의 독특한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우트르몽의 수려하고 고급스러운 가로등이 생미셸 방면 승강장에서 메자닌까지 이어져 있다. 개찰구 맞은편 벽에는 질베르 푸아상의 유리고화된 벽화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우트르몽 주택 출입구를 묘사한 것이다.
3.2. 디자인 특징
개착식으로 지어진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에 매표소 한 곳과 출입구 한 곳이 있는 역이다. 출입구는 매우 넓고 벽 재질은 금속 타일과 유리 벽돌로 되어있다. 채광창을 통해 바깥 햇빛이 승강장까지 들어온다.
이 역의 전반적인 특징은 온화한 점토 타일 벽과 분홍색 화강암 바닥, 회색 화강암 테두리와 벤치로 손꼽히는데, 이 고전 양식은 승강장에서부터 매표소와 출입구까지 이어진다. 미술 작품과 장식은 인근 지역의 독특한 건축 양식에서 따왔다. 수려하고 고급스러운 우트르몽의 가로등이 생미셸 방면 승강장에서 메자닌까지 이어진다. 개찰구 맞은 편 벽에는 질베르 푸아상의 유리고화된 벽화가 우트르몽 주택 출입구를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