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분노 (소설)
1. 개요
《운명과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영향을 받아 신과 복수를 주요 주제로 다루는 소설이다.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관계에 대해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이 소설은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즐겨 읽은 책으로 언급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비평가들로부터 문체와 주제 의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스릴러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했다.
| 제목 | 운명과 분노 |
|---|---|
| 원제 | Fates and Furies |
| 저자 | 로런 그로프 |
| 표지 화가 | 호드리고 코랄 |
| 언어 | 영어 |
| 출판사 | 문학동네 (Riverhead Books) |
| 발행일 | 2015년 9월 15일 |
| 한국어 발행일 | 2017년 4월 5일 |
| 미디어 유형 | 인쇄 (하드커버 & 페이퍼백) |
| 페이지 수 | 390쪽 (하드커버) / 608쪽 (한국어 번역본) |
| ISBN | 9781594634475 (하드커버) / 9788954644860 (한국어 번역본) |
| 이전 작품 | 《아르카디아》(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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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필 배경
소설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관계에 대해 어떻게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작가 로런 그로프는 원래 소설을 두 개의 별도 책으로 구상했지만, 에이전트의 권유로 이를 하나의 통합된 작품으로 다시 쓰게 되었다.
2.1. 그리스 신화의 영향
이 소설은 그리스 신화의 영향을 받았으며, 신과 복수가 주요 주제로 등장한다.
3. 평가
《운명과 분노》는 출간 당시 문학계에서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북 마크스에 따르면, 26개의 비평가 리뷰를 종합한 결과, 이 소설은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책 비평 리뷰를 집계하는 잡지인 북마크스 2015년 11/12월호에서는 비평가 리뷰를 바탕으로 5점 만점에 4.0점을 부여하며 "그로프는 세 번째 소설로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책 중 하나를 썼다"고 요약했다.
이 소설은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으며, 캐리 브라운스타인, 사라 제시카 파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그 해에 읽은 책 중 가장 즐겨 읽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길리언 플린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했다.
긍정적인 평가는 이 소설을 "뛰어난" 작품으로 언급했지만, 소설 후반부의 개연성 등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일부 존재했다.
3.1. 긍정적 평가
북 마크스에 따르면, 이 책은 26개의 비평가 리뷰를 바탕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이 중 12개는 "극찬", 8개는 "긍정적", 4개는 "혼합", 2개는 "혹평"이었다. 책 비평 리뷰를 집계하는 잡지인 북마크스 2015년 11/12월호에서 이 책은 비평가 리뷰를 바탕으로 5점 만점에 4.0점을 받았으며, 비평 요약은 "그로프는 세 번째 소설로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책 중 하나를 썼다"고 밝혔다.
운명과 분노는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이 책은 캐리 브라운스타인, 사라 제시카 파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으로부터 광범위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그 해에 읽은 책 중 이 책을 가장 즐겨 읽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 소설은 길리언 플린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했다.
긍정적인 평가는 이 소설을 "뛰어난" 작품이라고 언급했다.
3.2. 부정적 평가
북 마크스에 따르면, 이 책은 26개의 비평가 리뷰 중 "혼합" 평가 4개, "혹평" 2개를 받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으나, 일부 비평가들은 소설 후반부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4. 수상 경력 및 대중적 반응
책 비평 사이트 북 마크스에서는 26개 리뷰를 바탕으로 '긍정적' 평가를 내렸는데, '극찬' 12개, '긍정' 8개, '혼합' 4개, '혹평' 2개로 집계되었다. 비평 전문 잡지 북마크스 2015년 11/12월호에서도 5점 만점에 4.0점을 부여하며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책 중 하나'라고 평했다.
운명과 분노는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캐리 브라운스타인,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유명 인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긍정적인 평가는 이 소설을 "뛰어난" 작품이라고 언급했으며, 부정적인 평가는 소설 후반부의 개연성 없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
4.1.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언급
이 소설은 캐리 브라운스타인, 사라 제시카 파커, 그리고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폭넓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2015년에 자신이 읽은 책들 가운데 이 소설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언급은 소설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 소설은 길리언 플린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했다.
4.2. 《나를 찾아줘》와의 비교
이 소설은 길리언 플린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했다.